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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의
개요
조위의 참신한 시각으로 위국대군사 사마의의 파란만장한 일생과 후삼국시대를 그린 드라마
상태
Ended
네트워크
Jiangsu Television 江苏卫视, Anhui Television, Youku
시즌 및 에피소드

미완의 책사
′천하를 거머쥔 자, 누구인가?′ 제갈량의 숙적이자 조조가 경계한 책사, 삼국지 최후의 승자, 사마의! 끝없던 난세를 평정하고 삼국을 통일한 ′사마의′를 재조명하다.
에피소드

의대조 사건
사마의의 아내 장춘화의 아이를 받은 화타는 조조의 부름을 받고 불려가나, 의심 많은 조조의 마수를 피하지 못하고 목숨을 잃는다.동승, 유비, 사마공, 양표 등은 의대조에 서명을 하고 조조를 제거하기 위한 거사를 준비하지만, 이내 실패하고 마는데...

옥에 갇힌 사마방
동승의 역모 사건으로 조조는 한나라 관적의 신료들을 모두 잡아 가둔다. 양표와 사마방도 잡혀가나, 양수는 사마방을 원소의 첩자로 몰아 부친인 양표를 빼낸다. 사마의는 아버지 사마방을 구하기 위해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니는데...

양수의 계략
사마방을 구하기 위해 곽조가 조비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자 조비는 순욱의 이름을 알려준다. 순욱의 도움으로 사마방을 만난 사마의는 맹약서의 존재를 알아채고 양표를 찾아간다.위험을 감지한 양수는 순욱을 포섭하고, 칼에 찔린 사마의는 강에 빠지는데...

벗겨진 누명
사마방의 형 집행이 이뤄지려던 순간, 죽은 줄 알았던 사마의가 나타난다.사마의는 진술서의 서명 위조를 근거로 양수가 사마방을 모함했음을 밝히고, 사마방 일가는 모두 풀려나게 된다. 한편 온 가족이 다시 모인 자리에 조비가 찾아오는데...

불구가 된 사마의
조비는 사마의를 찾아와 함께 일할 것을 권하나, 정계에 발을 들이면 가문에 화를 초래할까 걱정된 사마의는 자신의 다리를 분질러 출사를 피한다. 사마의의 총명함을 눈치챈 조조는 사마의를 감시하라 이르고, 원소를 치러 출정에 나서는데...

사마의, 일어서다!
사마의가 두 다리를 회복한 사실이 교사부에서 심어둔 첩자에게 들통나자, 춘화는 사마의를 지키기 위해 첩자를 죽이고 만다. 한편 원소와의 전투에서 대승을 거두고, 누구를 세자로 세울지 고민하는 조조에게 곽가가 위독하단 소식이 날아오는데...

사마의, 승상부에 발을 들이다
손아귀를 벗어날 수 없음을 깨달은 사마의는 조조를 찾아가고, 사마의의 낭고지상을 확인한 조조는 그를 마구간으로 보낸다. 하북을 평정한 조조에게 신료들은 나라를 세울 것을 권하고, 조조는 아들 조비와 조식에게 후계 싸움을 붙이는데...

원치 않는 혼인
조비와 견복은 서로 원하지 않는 혼사를 치르고, 양수는 조식을 후계로 세우기 위해 정의를 포섭한다.조충이 사망하자 서서는 귀향을 청하고, 조조는 급포에게 서서를 죽이라 명하지만 급포는 서서를 살려주고 도망친다. 진노한 조조는 조비에게 사흘 내로 급포를 찾아오라 명하는데...

급포 체포령
사마의는 조조의 급포 체포령이 조비를 겨냥한 일임을 알아채고 급포를 숨겨준다.조비를 도우려는 조진이 급포를 내놓으라며 사마부에 들이닥치고, 사마의는 조비를 불러 도움을 청한다.위기에 빠진 조비에게 사마의는 난국을 빠져나갈 방도를 알려주는데...

사마의, 조비를 선택하다
사마의의 건의대로 조비는 인의를 내세워 급포의 사면을 청하고, 조조는 백성들 앞에서 급포를 살려준다.조비는 조조에게서 사마의의 목숨을 구하고, 사마의는 조비를 보좌하기로 맹세한다. 한편 조비의 축하연에서 유정과 오질이 견부인의 얼굴을 쳐다보는 불경죄를 저지르는데...

후계자 시험
믿을만한 사람이 필요한 조비는 곽조를 곁에 두고자 하고, 장춘화의 반대에도 곽조는 조비의 곁으로 떠난다. 순욱이 후계를 거론하며 조조에게 유정의 사면을 청하자, 조조는 후계를 확실히 하기 위해 조비와 조식에게 똑같은 명령을 내리는데...

옥에 갇힌 사마의
사마의의 말대로 문지기를 죽이지 않고 돌아선 조비는 군령을 전달하지 못한 죄로 사마의와 함께 감옥에 갇힌다. 하지만 이를 예상한 사마의는 여인들을 움직여 승상의 마음을 돌리는데 성공하는데...

사마씨 형제, 세자 경쟁에 휘말리다
사마의와 조비가 무사히 풀려나자, 양수는 사마의를 옥죄기 위해 사마랑을 조식 밑으로 보낸다. 이 소식을 들은 조비는 사마의를 찾아가고, 사마의는 조비를 끝까지 따르되 가족도 꼭 보호하겠다고 답한다. 한편 적벽에서 패한 조조는 위나라를 세우고, 변부인은 조식을 그리워하는데...

넘지 말아야 할 선
조비는 사마의의 권고대로 조식을 불러올 것을 조조에게 청한다. 조비가 마련한 환영회에서 조식은 술에 취하고, 결국 천자에게만 허용된 사마문을 넘는 사고를 친다. 정의는 조식을 구하기 위해 최염을 찾아가는데...

순욱, 조조와 대면하다
양수와 정의의 협박에 최신은 조조 앞에서 거짓 증언을 하고, 사마랑은 대리시로 끌려가 문초를 받는다. 사마랑을 살리기 위해 사마의는 급포를 통해 교사부의 그림을 들고 순욱을 찾아간다. 순욱은 사마의에게 하루만 시간을 달라고 하고 조조를 찾아가는데...

순욱, 빈 찬합을 받다
순욱에게 빈 찬합을 보낸 조조. 조조의 뜻을 알아차린 순욱은 약을 먹고 자진한다. 순욱의 서재에서 조조를 비방하는 조비의 서신이 발견되고, 이에 진노한 조조는 조비를 대리시 감옥에 가둔다. 사건 담당자가 정의라는 말에 사마의는 조비를 구하려 종요를 찾아가는데...

충격적인 사건의 진실
사마의는 왕후와 사마방을 움직여 사건 담당자를 종요로 바꾸는 데 성공한다. 종요는 조비를 심문하고, 조조는 조식을 찾아가 세자로 세우려는 뜻을 밝힌다. 한편 신료들의 상소와 서신의 필적을 대조하던 종요는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최염, 죄를 자백하다
서신의 필적이 최염의 것과 같음을 발견한 종요는 최염을 소환하고, 최염은 양수와 정의의 협박을 받아 그리했노라 자백한다. 하지만 순욱의 죽음부터 최염의 서신 위조까지, 모든 것이 조비를 세자로 세우려는 원로들의 목숨 바친 한 수였으니, 조조는 이에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데...

사마의의 눈물
조비는 풀려났으나 사마랑은 여전히 옥에 갇혀 있는 상황. 조비를 구한 사마의는 이제 가족을 구하기 위해 조비 앞에서 석고대죄를 한다. 마음이 움직인 조비는 조조에게 조식의 구명을 청하고 조식과 양수, 사마랑 모두 옥에서 풀려난다. 한편 집에 돌아온 사마랑이 갑자기 쓰러지는데...

양수, 천도를 건의하다
관우가 번성을 포위하자 조조는 출병을 결정하고 사마의도 함께 데려간다. 아군의 투항 소식이 전해오자 양수는 조조에게 천도를 주장하고, 이에 반대하는 사마의는 손권과의 연맹을 건의하는데...

동오로 떠난 사마의
조조는 동요하는 군심을 안정시키기 위해 양수를 처형하고, 손권과의 동맹을 맺으려 사마의를 동오로 보낸다. 동오의 조정을 언변으로 제압하고 손권의 승낙을 받아온 사마의는 조조를 만나 결과를 보고하는데...

인생무상
조조는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감하고, 조비에게 세자의 자리를 넘겨준다. 황폐해진 낙양성을 둘러보고, 지난날 자신과 겨루다 떠난 절세의 영웅들을 떠올리는 조조. 예년과 같은 신년 연회를 열어 대신들 앞에서 먼저 떠난 이들을 위로하며 감회에 젖는데...

조조, 눈감다
조조가 낙양에서 눈을 감자, 정의는 이 틈을 타 조창과 손잡고 조식을 왕위에 올리려 한다. 이를 눈치챈 사마의는 장춘화를 시켜 국새를 업성에 있는 조비에게 보낸다. 조창은 장례 주관자인 사마의와 가규를 옥에 가두고 국새의 행방을 추궁하는데...

위왕이 된 조비
조식과 조창의 모반 소식이 업성에 전해지나, 조비는 법도에 어긋난다며 즉위를 거부한다. 왕후의 책봉서를 받고서야 즉위를 수락한 조비는 하후돈을 보내 낙양의 반란을 진압하고, 마침내 위왕으로서의 첫발을 내딛는데...

조비, 왕권을 다지다
왕위에 오른 조비는 측근들을 승진시키고 두 아우를 봉토로 보내는 등, 입지를 다지기 위한 행보를 보인다. 하지만 백령균이라는 미모의 여인을 이용할 생각인 조비와는 다르게, 사마의는 진군과 함께 문치를 위한 법령 제도를 의논하는데...

사마의의 제안
조비의 종친들은 조비를 황제에 올려 자신들이 왕이 되려 하고, 사마의는 종친들의 힘을 억누르기 위해 구품관인법을 포함한 신정을 제안한다. 종친과 사마의와의 싸움이 시작되자, 아들이 다칠까 걱정된 사마방은 사마의를 데리고 고향으로 향하는데...

신정에 목숨 건 사마의
고향으로 가는 길, 백성을 위해 나서는 등애를 보고 사마의는 다시 길을 돌린다. 조비는 사마의가 올리는 상소를 계속 무시하고, 사마의도 굴하지 않고 계속 상소를 올린다. 사마의의 신정은 마침내 태학까지 들썩이게 만들고, 사마의는 빈 죽간을 잘못 들고 나가 옥에 갇히고 마는데...

조비, 황제에 오르다
초현으로 간 조비는 종요로부터 새 정책이 태학과 사대부의 지지를 얻었음을 듣는다. 유협은 선양을 거듭 권하고, 마침내 조비는 황제의 자리에 오르는데...

질투 폭발한 장춘화
사마의는 백령균과의 어색한 만남을 갖게 되고, 백령균은 사마의가 신 정책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것을 보며 여러 의견을 내준다. 백령균과 사마의의 친근한 모습을 본 장춘화는 질투에 사로잡히고, 사마의는 장춘화를 달래며 돌아오는데...

쑥대밭이 된 사마부
사마의는 노발대발하는 장춘화의 눈치를 보며 백령균을 보낸 왕명을 거부하겠노라 약속한다. 집안이 쑥대밭으로 변한 가운데 사마의의 두 아들은 조비가 백령균을 보낸 것을 두고 집안에 쓰임새가 클 것이라는 결론을 내는데...

새 정책, 반발을 사다
사마의는 새로 시행하는 인재 채용 정책에 따라 인재를 거르지만, 조씨 집안에서 천거한 인물들이 대거 떨어지자 반발에 부딪힌다. 심지어는 뇌물을 받아 다른 인물을 채용한다는 오해까지 산다.한편 백령균을 첩으로 들이라는 성지까지 떨어지지만 사마의와 장춘화는 이혼 불사를 외치며 완강하게 버티는데...

사마부에 들어간 백령균
장춘화는 결국 황명에 따라 백령균을 집안에 받아들인다. 낙방한 유생들이 상서대로 몰려오자 종회가 나가 그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고, 등애는 자야의 도움으로 모두에게 둔전책을 선보인다. 곽조가 냉궁에 갇혔다는 말을 들은 조진은 조비의 곁에 비빈을 심을 생각을 하는데...

등애, 둔전령이 되다
조진은 산양공의 두 딸을 조비의 곁에 후궁으로 보낸다. 사마의는 등애를 둔전령에 임명하고, 자야와의 혼사를 주선한다. 백령균은 사마의와 장춘화에게 곽조가 냉궁에 갇힌 소식을 전하고, 이후 연을 끊을 것을 권고한다. 한편 등애는 자야와 함께 초현으로 부임하는데...

난관에 부딪힌 새 정책
등애가 둔전책을 시행하며 종친과 마찰을 빚자 종친들은 태후를 찾아간다. 이에 조비는 태후에게 상소를 금지하는 법령을 내리고, 종친들은 조비의 맘을 돌려달라고 하후돈을 설득한다. 하지만 조비 대신 사마의를 만난 하후돈은, 갑자기 사마의의 집 앞에서 숨을 거두고야 마는데...

사마의, 업성에서 쫓겨나다
하후돈의 죽음으로 종친들이 대놓고 적의를 드러내자 조비는 반란 진압을 핑계로 사마의를 멀리 피신시킨다. 자신의 죽음이 사마의의 새 정책에 걸림돌이 될 걸 예감한 사마방은 조비를 찾아가고. 조비에게 사마사와 하후상의 여식과의 혼사를 주선해달라고 하는데...

자야, 등애를 구하고 죽다
사마의는 갑자기 하후무의 공격을 받고, 등애가 위험하단 소식에 수춘으로 향한다. 조홍은 군량을 빼돌린 죄를 등애에게 덮어씌우려다 실패하고, 이 와중에 자야가 목숨을 잃는다.사마의의 행적이 노출된 일로 백령균은 조비를 찾아가 따지고, 조비는 곽조의 회임을 알리며 자신에게 충성할 것을 명한다. 한편 사마사와 하후휘의 혼롓날, 조씨 종친들이 들이닥치는데...

사마방, 숨을 거두다
사마사의 혼롓날, 조씨 종친들은 안 그래도 병약한 사마방에게 거듭 술을 권하고, 쓰러진 사마방은 끝내 숨을 거둔다. 사마의는 사마방의 삼년상을 치르기 위해 조정을 떠나야 하지만, 조비는 새 정책을 위해 사마의에게 조정에 남으라는 명령을 내린다. 한편 곽조는 갑자기 하혈을 하며 유산을 하고야 마는데...

견복, 사마의에게 조예를 부탁하다
곽조의 유산이 견복의 짓이라 생각한 조비는 견복에게 독주를 내리고, 사마의는 황급히 조비를 찾아가 이는 모함이라고 알려준다.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견복은 비밀리에 궁을 나가, 조예를 태자에 올려줄 것을 사마의에게 부탁한다.한편 소원으로부터 사마의와 견복의 만남을 들은 령균은 고민에 빠지는데...

조진, 서역에 가다
조비는 사마의와 조진을 불러 태자 옹립을 거론하지 말 것을 명하고, 조진을 서역으로 보낸다. 조진이 조정에 없는 동안 새 정책은 큰 성과를 거두고, 조진은 서역 길을 열고 하서의 반란을 평정하고 개선한다. 조비가 조진의 공로를 치하하고 있을 때, 조식의 감국알자로부터 상소가 당도하는데...

견복, 사약을 받다
조진의 음모로 조식은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힌다. 견복과 조식의 일이라면 치를 떠는 조비는, 견복이 조식의 구명을 청하자 사약을 내린다. 사마의는 조예의 폐위를 막기 위해 곽조에게 조예를 양자로 들이라 하고, 조예는 울먹이며 곽조를 어머니라 부르는데...

곽조, 황후가 되다
조예를 구한 사마의는 또다시 감옥에 갇힌다. 조비가 조식에게 결백을 증명해보라 하자 조식은 칠보시를 읊고, 이에 조비는 조식을 풀어준다. 조비는 곽조를 황후에 봉하고, 조예의 양육을 허락한다. 한편 등애가 조홍에게 착복한 군량 천 섬을 내놓으라고 하자, 조홍은 등애를 찾아가 난동을 부리고 이는 고스란히 조비의 귀에 들어가는데…

사마의, 고향으로 돌아가다
백령균은 사마의를 구하기 위해선 조홍부터 구해야 한다며 황후와 태후를 동원한다. 이에 조비는 황후를 세운 기념으로 대사면을 내리겠다며 조홍의 목숨을 살려주고, 이와 동시에 사마의를 서민으로 강등해 풀어준다. 풀려난 사마의는 상서대를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는데…
주요 출연진

吴秀波
司马懿

류타오
张春华

장균녕
柏灵筠

李晨
曹丕

唐艺昕
郭照

장천애
曹真

Wang Dong
司马孚

Xiao Shunyao
司马师

단건차
司马昭

刘欢
曹叡

陆妍淇
小沅

Li Shengye
夏侯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