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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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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걸을까

같이걸을까

8.0(1 투표)
1 시즌
10 에피소드
2018년 10월 11일
Reality

개요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 그 길을 나의 오랜 친구들과 함께 떠난다면 어떨까?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푸른 하늘, 그 길을 걷고 또 걸으며 쌓이는 피로와 체력의 한계. 결코 쉽지만은 않은 길에서 서로만을 의지하며, 잊은 줄 알았던 그 시절의 나를 발견하는 시간. 막상 걸어보기 전에는 알지 못하는 이 길을 걷는 이유. 도대체 이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웃고, 울고, 걷고, 뛰고, 주저앉고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펼쳐지는 진짜 우정 이야기! 오랜 친구와 함께 걷는 여행 ‘같이 걸을까’

상태

Ended

네트워크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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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및 에피소드

시즌 1

2018년 10월 11일
에피소드

에피소드

에피소드 1
1화
2018년 10월 11일100m

동고동락한 세월도 벌써 20년! 흐른 세월만큼이나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국민 그룹 god!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쳐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로 걷기 위해 떠나다~ 본격적인 걷기 전날, 출발 준비를 위해 도착한 도시 레온! 유럽 스웩 느끼며 기대감과 셀렘은 점점 높아져 가고 심지어, 계상은 소풍 전날 잠 못 드는 어린이처럼 밤잠까지 설치는데! 드디어 진짜 트레킹이 시작됐다! 끝없는 길 따라 대자연의 품속에 안기길 기대한 god! 새벽같이 일어나 준비했건만, 눈앞에 보이는 건 암흑쓰~? 의욕 넘치게 나섰더니, 그늘無 사람無 마을無! 아무것도 없는 9km 쭉 뻗은 뜨거운 아스팔트길을 만나고!!이 길에 끝이 있는 건 맞나?!.. 싶을 때 저 멀리 보이는 ‘형체’가 사람이지, 허수아비인지 모를 신기루까지 맞닥뜨리는데..!!

에피소드 2
2화
2018년 10월 18일100m

20년 지기 god의 산티아고 순례길, 두 번째 이야기! 3無에 빛나는 아스팔트 9km 코스를 ‘록키’ 힘으로 달린 god! 그러나.. 첫날부터 페이스 조절에 실패한 다섯 멤버들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여기저기 앓는 소리내기 바빴다는데..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록키 질주 장본인 맏형 쭈니형!! 힘겹게 동생들 방으로 기어가더니.. “나 못 걷겠어.. 나 없이 걸을래ㅠㅠ?” 의욕 과잉으로 새벽부터 출발한 첫날과는 달리 누구도 먼저 출발하자는 말을 하지 않는 둘째 날 아침..! 뻐근한 몸을 이끌고 순례길 둘째 날이 시작됐다! 무거운 발걸음도 잠시, 산뜻한 아침 공기에 점점 흥이 차오른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오아시스, 도네이션 바에서 꿀맛 같은 수박도 먹고~ 외국인 순례객들의 요청으로 태우는 노래, 쭈니형은 랩까지 선보이며 글로벌 인싸로 자리 잡는 god 멤버들!

에피소드 3
3화
2018년 10월 25일100m

손데렐라는~ 새벽에~ 빨래를 하고요~♬ 숙소 도착 후 땀에 젖은 옷가지들을 세탁기에 돌린 채 빨랫감을 꺼내지도 않고 곯아떨어져 버린 god! 물집 부상자(?) 호영의 왕엄마 기질이 부활했다! 혼자 젖은 빨래들을 건조하기 위해 밤새 잠 못 이루는데..! 쓰라린 물집 고통도 참으며 멤버들의 빨래까지 챙긴 호영! ‘왕엄마’ 손호영에서 산티아고의 ‘손데렐라’가 된 웃픈 사연은? 드디어 걷기 3일 차 날이 밝았다! 아침빨 받으며 향할 오늘의 목적지는?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이자 고향에서 돌을 가져와 십자가 아래에 두고 소원을 비는 <철십자가>! 오늘만을 기다렸다! 한국에서부터 챙겨온 소듕한(?) 돌멩이를 챙기느라 분주한 god! 심지어, 계상은 지인들의 돌도 한 무더기 짊어지고 온 열정까지 보이는데!

에피소드 4
4화
2018년 11월 1일100m

길고 긴 회의 끝에 본인들의 체력적 한계를 인정하고 하루 최대 20km만 걷고, 숙소까지는 차를 타기로 한 god! 그러나.. 차를 타자마자 밀려오는 공포와 불안감은 무엇 ㅇ_ㅇ? “차를 타보니까 이건 아닌 것 같아”라고 털어놓으며 또다시 god의 긴급대책 회의가 열린다! 체력은 부족하지만, 차량 이동은 절대 싫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god 멤버들은 꼭 ‘걸어서’ 완주하고 싶은 확고한 의지를 보이고, 결국 예정된 코스를 변경하는 파격적인 결말에 이르는데.. 온종일 걸었던 그 길을 다시 차를 타고 돌아가 숙박하고, 다음 날 아침 다시 출발지점으로 이동하는 ‘전진과 빽도(?)’ 여행! 조금은 바보 같지만, god 다운 순례길 여행! 과연 그 끝은?

에피소드 5
5화
2018년 11월 8일100m

무거운 몸을 이끌고 숙소에 도착한 god! 체력적 저하로 저녁 식사 의견이 분분한데.. 피곤하니 컵라면으로 대충 먹고 빨리 쉬자는 ‘라면파’와 스페인 정취를 즐기며 제대로 된 음식을 먹자는 ‘외식파’로 나뉘는데! ‘라면파’ 계상, 데니, 호영! 대충 컵라면이나 먹자더니 금손 솜씨 발휘하며 향긋한 버섯 라면과 매콤한 떡볶이를 뚝! 딱! ‘외식파’ 닭띠 커플쓰~ 준형과 태우는 스페인 식당에서 기가 막힌 만찬을 즐기는데! 보기만 해도 배부른 god의 역대급 먹방 현장은?

에피소드 6
6화
2018년 11월 15일100m

최종 목적지까지 딱 반을 남겨두고 하루 동안 휴식하며 재정비 시간을 갖은 god! 낮잠도 자고, 함께 만화도 보고, 옹기종기 모여 게임도 즐기는데 그런데 이때! 위이이잉~ 방해꾼 파리가 나타났다! 멤버들의 심기를 은근히 건드리며 날아다니는 이놈의 파리! 도저히 두고 볼 수 없어서 파리 잡기 대작전을 펼치는데.. 그 결말은? 드디어 시작된 걷기 후반전! 한결 가벼워진 몸으로 출발하려는데 날씨가 발목을 잡았다! 새벽 내내 내리던 빗방울이 폭우로 변하고 천둥·번개까지?!!! 불안한 마음에 우비를 갖춰 입고 길을 나선 god! 그런데.. 거짓말처럼 비가 그치고 쌍무지개가 뜨고, 우비를 곱게 접어두니 또다시 비가 내린다?! 과연 god는 변덕스러운 날씨를 극복하고 무사히 걸을 수 있을지?

에피소드 7
7화
2018년 11월 22일100m

벌써 7일째, 어느덧 걷는데 익숙해진 god! 오롯이 ‘혼자’ 길을 걷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지금까지 같이 걷던 우리, 오늘은 ‘따로 걸을까?’ 각자 시간차를 두며 출발하여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로 한 멤버들! 아직 캄캄한 새벽부터 1등으로 출발한 계상은 한마디도 않고 조용히 걷겠다며 다짐하는데..! 웬걸? 일상을 중계하듯 수많은 멘트가 쏟아지고, 지나가는 강아지와 드론 카메라와도 대화를 시도한다?! “사실 전 말이 많습니다~~”라며 투머치토커 셀프 인증까지! 과묵한 카리스마에서 수다쟁이로 변신한 계상의 반전 매력 공개! 걷는 걸음 한 걸음마다 호기심이 폭발하는 준형! 지나가는 순례객은 기본, 마주치는 동식물과도 인사하고 반백 년 인생사의 온갖 에피소드까지 모두 털어놓는데! 역대급 TMI를 방출한 쭈니형의 ‘혼길’ 타임은?

에피소드 8
8화
2018년 11월 29일100m

혼자 걷는 길도 씩씩하게 완주한 god! 하나둘 숙소에 도착해 멤버들을 기다리는데 맏형 준형의 소식만 들리지 않는다?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 우리 쭈니형..! 숙소 문 앞에 쪼그려 앉아 하염없이 기다리는데.. 드디어 god 앞에 모습을 드러낸 쭈니형에겐 무슨 일이? 다음날, 다시 힘차게 걷기에 돌입한 멤버들! 이제는 오르막길&내리막길 콤보도 가뿐히 통과하고 휴식 타이밍도 적절하게 갖는 걷기 마스터로 등극하는데 하지만, 마스터하지 못한 게 하나 있다? 바로 ‘음식’! 매일 맛있게 먹던 ‘볼로네제’도 이제는 물린다! 부대찌개! 고추장찌개! 제육볶음! 두루치기! 너도나도 먹고 싶은 메뉴를 외치는 멤버들! 과연, god의 한식 염원이 불러온 나비효과는?

에피소드 9
9화
2018년 12월 6일100m

걷기 막바지에 다다르자 한식이 절실했던 god 멤버들! 문득 20년 전 맏형 쭈니 형이 끓여줬던 ‘고추장찌개’를 추억하고 동생들의 성화에 못이긴 준형은 이번 여행 처음으로 주방에서 추억의 고추장찌개를 끓인다. 완성된 고추장찌개를 보자 환호성을 지른 멤버들! 그저 맛있는 고추장찌개인 줄 알았는데 옛 기억을 떠올리며 하나둘씩 눈물을 보인다?! 급기야 준형은 인터뷰까지 중단시키는데..! 고추장찌개에 눈물 폭발할 수밖에 없었던 풀스토리는? 눈물의 먹방이 마무리되던 찰나 god 멤버들 옆에서 남다른 먹방 중인 의문의 3인방?! 그동안 베일 속에 감춰있었던 이들의 가요계 후배들! 바로, KARD의 BM, 스누퍼의 우성, 빅톤의 허찬! 걷기 첫날부터 폭풍우가 쏟아졌음에도 굴하지 않고 선배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 무려 76km를 걸어온 이들! 과연, 후배 가수 3인방이 이 길을 걸어 god를 만나러 온 이유는 무엇일지!

에피소드 10
10화
2018년 12월 13일100m

산티아고 여정 막바지! god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순례길 한정 리더인 막내 태우가 발목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한 것! 늘 앞장서서 멤버들을 이끌던 페이스 메이커 태우! 태우가 뒤처지자 god의 페이스가 무너지고 말았는데! 과연, 형들이 택한 대처법은? 우여곡절 끝에 순례길 마지막 숙소에 도착한 god! 내일이면 끝이라는 생각에 서로 아쉬워하지만 현실 우정 뿜어내며 덤덤하게 마지막 밤을 보내는데.. 마지막 날 아침, 갑자기 밀려오는 아쉬움에 추억 포텐 터뜨리며 장난을 시작한 멤버들! god 장산의 중심 막내 태우가 나서서 장난을 치다가 데니를 놀리기 시작하고 결국엔 데니 어머니께 20년 만에 사죄(?)의 영상편지까지 드리게 되는데! 과연, 태우가 데니 어머님께 사과를 드린 이유는 무엇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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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출연진

박준형

박준형

Self

윤계상

윤계상

Self

데니 안

데니 안

Self

손호영

손호영

Self

김태우

김태우

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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