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쇼로 돌아가기
초면에 사랑합니다
개요
보이는 게 없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사람을 제대로 보게 된 냉혈한 보스의 자아 찾기와 보스를 속여먹다 그를 사랑하게 된 비서의 로맨스를 담는 드라마.
상태
Ended
제작자
Kim A-jung
네트워크
SBS
시즌 및 에피소드

시즌 1
보이는 게 없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사람을 제대로 보게 된 냉혈한 보스의 자아 찾기와 보스를 속여먹다 그를 사랑하게 된 비서의 로맨스를 담는 드라마.
에피소드

참을 인자 셋이면 무슨 일이 생기는 걸까
참을 인 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 했던가. 비서 정갈희, 재계약을 위해 동료들 시비도 참고, 보스의 갑질도 참아왔다. 하지만 냉혈보스 도민익, 그녀의 이 모든 노력을 모르는 듯한데...

참을 인자 셋이면 무슨 일이 생기는 걸까
참을 인 자 셋이면 살인도 면한다 했던가. 비서 정갈희, 재계약을 위해 동료들 시비도 참고, 보스의 갑질도 참아왔다. 하지만 냉혈보스 도민익, 그녀의 이 모든 노력을 모르는 듯한데...

애미 애비도 몰라보면 무슨 일이 생기는 걸까
죽이려 했지만 죽이진 않았습니다! 보스 도민익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았으나, 의문의 검은 남자에게 선수를 빼앗긴 정갈희. 도민익을 습격한 용의자로 의심 받는데... 그녀는 용의선상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애미 애비도 몰라보면 무슨 일이 생기는 걸까
죽이려 했지만 죽이진 않았습니다! 보스 도민익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았으나, 의문의 검은 남자에게 선수를 빼앗긴 정갈희. 도민익을 습격한 용의자로 의심 받는데... 그녀는 용의선상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Hello, Stranger.
돌아온 비서 정갈희! 그런데 민익을 노린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이 절친, 기대주? 혼란스러운 민익 앞에 파크그룹 상속녀 선 자리가 날아들고! 민익은 우연히 그곳에 온 갈희를 파크그룹 상속녀 베로니카 박으로 착각하게 되는데... 그렇게 갈희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이 시작된다.

Hello, Stranger.
돌아온 비서 정갈희! 그런데 민익을 노린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이 절친, 기대주? 혼란스러운 민익 앞에 파크그룹 상속녀 선 자리가 날아들고! 민익은 우연히 그곳에 온 갈희를 파크그룹 상속녀 베로니카 박으로 착각하게 되는데... 그렇게 갈희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이 시작된다.

얼굴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동그라미
을로만 살아온 정갈희, 갑으로만 살아온 베로니카 박이 되어 보스 도민익에게 갑질하는 모든 순간이 꿈만 같다. 아슬아슬 이중생활, 갈희는 무사할 수 있을까? 한편 ‘진짜’ 베로니카는 세상건전남 기대주를 만나 오묘한 감정을 느끼는데...

얼굴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동그라미
을로만 살아온 정갈희, 갑으로만 살아온 베로니카 박이 되어 보스 도민익에게 갑질하는 모든 순간이 꿈만 같다. 아슬아슬 이중생활, 갈희는 무사할 수 있을까? 한편 ‘진짜’ 베로니카는 세상건전남 기대주를 만나 오묘한 감정을 느끼는데...

아담이 눈뜰 때
친구조차 적처럼 느껴지는 상황, 도민익은 괴로운 마음을 베로니카에게 위로 받는다. 처음 봤지만 오래 본 것 같고, 막무가내이지만 또 친절한!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는 베로니카. 민익은 결국 그녀가 갈희인 줄도 모르고 푹 빠져버리는데... 한편 심해용은 도민익을 끌어내릴 패를 쥔다.

아담이 눈뜰 때
친구조차 적처럼 느껴지는 상황, 도민익은 괴로운 마음을 베로니카에게 위로 받는다. 처음 봤지만 오래 본 것 같고, 막무가내이지만 또 친절한!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는 베로니카. 민익은 결국 그녀가 갈희인 줄도 모르고 푹 빠져버리는데... 한편 심해용은 도민익을 끌어내릴 패를 쥔다.

이브의 고백
주총 대비를 위해 위험한 동거를 시작한 도민익과 정갈희! 도민익을 살리려면 파크그룹 상속녀 베로니카 박의 표가 필요한데... 그녀를 찾는 줄이 너무 길다! 심해용은 물론이요, 민익의 절친 기대주까지...?

이브의 고백
주총 대비를 위해 위험한 동거를 시작한 도민익과 정갈희! 도민익을 살리려면 파크그룹 상속녀 베로니카 박의 표가 필요한데... 그녀를 찾는 줄이 너무 길다! 심해용은 물론이요, 민익의 절친 기대주까지...?

내가 너를 처음 봤을 때
서울로 돌아온 도민익은 과연 베로니카를 만났을까? 도민익의 진심이 담긴 계약서, 정갈희는 죄책감에 사인하지 못하고. 괘씸함인지 그리움인지, 쿨하게 정갈희를 보낸 도민익은 끓는 마음 탓에 안절부절 못하는데... 도민익은 정갈희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한편 기대주는 베로니카를 뒤로 하고 경찰서로 향한다.

내가 너를 처음 봤을 때
서울로 돌아온 도민익은 과연 베로니카를 만났을까? 도민익의 진심이 담긴 계약서, 정갈희는 죄책감에 사인하지 못하고. 괘씸함인지 그리움인지, 쿨하게 정갈희를 보낸 도민익은 끓는 마음 탓에 안절부절 못하는데... 도민익은 정갈희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한편 기대주는 베로니카를 뒤로 하고 경찰서로 향한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베로니카 얼굴을 보기 위해 혈압 올리는 데 고군분투하는 도민익! 정비서에게 썸남이 생겼단 말을 듣는데... 왜 자꾸 정비서가 신경 쓰이는 걸까? 도민익의 진짜 마음은? 한편 비서들은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고, 베로니카는 드디어 대주와 식사다운 식사를 하는데!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베로니카 얼굴을 보기 위해 혈압 올리는 데 고군분투하는 도민익! 정비서에게 썸남이 생겼단 말을 듣는데... 왜 자꾸 정비서가 신경 쓰이는 걸까? 도민익의 진짜 마음은? 한편 비서들은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고, 베로니카는 드디어 대주와 식사다운 식사를 하는데!

너의 얼굴은
기대주에게 도민익을 향한 마음을 고백한 정갈희. 설상가상으로 집에 도둑까지 들고, 모든 게 두렵다. 그 중 제일 두려운 건 함께 밤을 보내잔 도민익의 제안인데... 과연 두 사람은 무사히 밤을 넘길 수 있을까? 한편 형사들은 검은 남자를 향한 수사망을 좁혀가고, 기대주는 심해용과 은밀한 대화를 나누는데...

너의 얼굴은
기대주에게 도민익을 향한 마음을 고백한 정갈희. 설상가상으로 집에 도둑까지 들고, 모든 게 두렵다. 그 중 제일 두려운 건 함께 밤을 보내잔 도민익의 제안인데... 과연 두 사람은 무사히 밤을 넘길 수 있을까? 한편 형사들은 검은 남자를 향한 수사망을 좁혀가고, 기대주는 심해용과 은밀한 대화를 나누는데...

베로니카의 이중생활
‘진짜’ 베로니카를 만난 도민익! ‘진짜’ 베로니카에게 정체를 들킨 정갈희!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도민익은 어떤 선택을 할까? 파크그룹 상속녀 베로니카? 아니면 동고동락 정비서? 한편 기대주를 마음에 둔 베로니카는 도민익과 혼사를 진행시킨 박석자 때문에 머리가 아픈데...

베로니카의 이중생활
‘진짜’ 베로니카를 만난 도민익! ‘진짜’ 베로니카에게 정체를 들킨 정갈희!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도민익은 어떤 선택을 할까? 파크그룹 상속녀 베로니카? 아니면 동고동락 정비서? 한편 기대주를 마음에 둔 베로니카는 도민익과 혼사를 진행시킨 박석자 때문에 머리가 아픈데...

둘이서 삼각관계
정비서에게 접근금지 명령을 내리는 도민익! 그런데 베로니카와 정비서가 같은 시간에 사고가 났단 소식을 듣는다. 도민익은 누구에게로 달려갈까? 베로니카? 아니면 정비서? 한편 베로니카는 도민익과 정갈희 삼자대면 자리를 마련하고, 형사들은 검은 남자의 정체가 은정수라는 것을 알아내는데...

둘이서 삼각관계
정비서에게 접근금지 명령을 내리는 도민익! 그런데 베로니카와 정비서가 같은 시간에 사고가 났단 소식을 듣는다. 도민익은 누구에게로 달려갈까? 베로니카? 아니면 정비서? 한편 베로니카는 도민익과 정갈희 삼자대면 자리를 마련하고, 형사들은 검은 남자의 정체가 은정수라는 것을 알아내는데...

솔직하지 못해서
“그 미친놈이 내린 결론이 너야, 정갈희.” 정비서에게 진심을 전한 도민익! 정갈희는 도민익에게 이중생활을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과연 정갈희의 진심은 도민익에게 무사히 다다를 수 있을까? 한편 박석자와 심해라는 도민익과 베로니카를 잇는 데 박차를 가하는데...

솔직하지 못해서
“그 미친놈이 내린 결론이 너야, 정갈희.” 정비서에게 진심을 전한 도민익! 정갈희는 도민익에게 이중생활을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과연 정갈희의 진심은 도민익에게 무사히 다다를 수 있을까? 한편 박석자와 심해라는 도민익과 베로니카를 잇는 데 박차를 가하는데...

말 할 수 없는 비밀
정비서의 이중생활을 알아챈 도민익은 배신감 때문에 정갈희를 해고한다. 하지만 정갈희는 대표이사 선출 이사회를 코앞에 둔 도민익을 쉽게 떠나지 못하는데... 말로는 떠나라한 도민익이지만, 정갈희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다. 과연 도민익은 자신을 기다리는 정갈희를 외면할 수 있을까?

말 할 수 없는 비밀
정비서의 이중생활을 알아챈 도민익은 배신감 때문에 정갈희를 해고한다. 하지만 정갈희는 대표이사 선출 이사회를 코앞에 둔 도민익을 쉽게 떠나지 못하는데... 말로는 떠나라한 도민익이지만, 정갈희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다. 과연 도민익은 자신을 기다리는 정갈희를 외면할 수 있을까?

하루 동안의 비서
대표이사 선출 이사회가 끝나면 떠날 일회용 비서이지만, 정갈희는 도민익을 돕고 떠날 수 있어 행복하다. 그런데 정비서를 떠나보내고 홀가분해야할 도민익은 행복해보이지 않은데... 심지어 정갈희가 딴 남자와 데이트하는 모습에 질투가 솟구친다. 결국 도민익은 정갈희에게 전화를 걸고 마는데...

하루 동안의 비서
대표이사 선출 이사회가 끝나면 떠날 일회용 비서이지만, 정갈희는 도민익을 돕고 떠날 수 있어 행복하다. 그런데 정비서를 떠나보내고 홀가분해야할 도민익은 행복해보이지 않은데... 심지어 정갈희가 딴 남자와 데이트하는 모습에 질투가 솟구친다. 결국 도민익은 정갈희에게 전화를 걸고 마는데...

갑이 을에게
도민익과 정갈희의 두근두근 밀월여행! 첫 데이트를 앞둔 두 사람은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데... 그런 두 사람 앞에 불청객이 나타났으니 과연 누구일까? 도민익과 정갈희는 불청객을 따돌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한편 심해용은 대표이사가 되기 위해 비서들을 사지로 내모는데...

갑이 을에게
도민익과 정갈희의 두근두근 밀월여행! 첫 데이트를 앞둔 두 사람은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데... 그런 두 사람 앞에 불청객이 나타났으니 과연 누구일까? 도민익과 정갈희는 불청객을 따돌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한편 심해용은 대표이사가 되기 위해 비서들을 사지로 내모는데...

지금 이 순간
대표이사직을 포기한 도민익에겐 다른 계획이 있는 듯한데. 이를 알 리 없는 정갈희는 모든 게 자신 탓인 것 같아 괴롭다. 심지어 빨간 카디건마저 찢어져버리고! 도민익은 자기를 못 알아볼까 두려워하는 정갈희를 위해 새로운 증표를 찾아 나서는데... 그의 손에 들린 것은 무엇일까?

지금 이 순간
대표이사직을 포기한 도민익에겐 다른 계획이 있는 듯한데. 이를 알 리 없는 정갈희는 모든 게 자신 탓인 것 같아 괴롭다. 심지어 빨간 카디건마저 찢어져버리고! 도민익은 자기를 못 알아볼까 두려워하는 정갈희를 위해 새로운 증표를 찾아 나서는데... 그의 손에 들린 것은 무엇일까?
주요 출연진

김영광
Do Min-Ik

진기주
Jung Gal-Hee

김재경
Veronica Park

Koo Ja-sung
Ki Dae-Joo

정애리
Sim Hae-Ra

Kim Min-sang
Sim Hae-Yong

김병춘
Koo Suk-Chan

백현주
Park Seok-Ja

서동원
Jung Joong-Hee

Kim Ji-min
Jung Nam-Hee

장소연
Yi Eul-Wang

Choi Tae-hwan
Eun Jung-S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