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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개요
사랑하는 님과 조국을 떠나 온 고려 귀족 출신의 젊은 여성이 사랑과 전쟁, 정치, 충성을 통해 역경을 헤치고 중국 원나라의 막강한 황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상태
Ended
제작자
Han Hee
네트워크
MBC
시즌 및 에피소드

시즌 1
원나라의 지배자로 군림하는 고려 여인의 사랑과 투쟁을 다룬 이야기
에피소드

죽여..어서 죽이라구!
승냥의 원나라 황후 책봉식이 거행되는 가운데, 왕유와 승냥은 서로를 애처롭게 바라본다. 이후, 왕유와 승냥이 처음 만난 과거가 등장한다.

누구냐..넌
왕유 앞에 끌려온 승냥은 왕유에게 첩자의 존재를 알린다. 한편, 원나라에서는 앞으로 세자가 고려를 다스릴 것이라 공표하고, 황태제 타환이 고려로 유배를 온다.

네놈이 황태제면 난 옥황상제다!
승냥은 자신이 원나라의 황태제라 말하는 타환의 말을 믿지 않는다. 한편, 타환을 없애려는 음모가 펼쳐지고, 이를 안 왕유는 타환을 보호하려 한다.

승냥이 내게 주시오
타환은 목숨을 건진 뒤 승냥에게 검술을 가르쳐 달라 명령한다. 한편, 연철은 백안에게 대청도로 군사들을 보낼 것이라 말한다.

죽지마라 승냥아..
어깨를 다친 승냥은 계속해서 타환과 함께 도망친다. 왕유는 당기세보다 승냥과 타환을 먼저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 입 닥치시오!!
승냥과 타환은 궁으로 살아 돌아가는 데에 성공한다. 타환은 원 황실에 고려왕이 사주하여 고려 군사들이 자신을 죽이려 했다고 말한다.

진짜로 승냥이가 계집이옵니다..!!
승냥이 여자임을 알게 된 당기세는 승냥을 자신의 첩으로 삼으려 하지만, 왕유가 이를 저지한다. 한편, 황태후로부터 혹독한 황후 교육을 받고 있던 타나실리는 타환에게 자신의 요구사항을 전달한다.

오늘밤 후궁전엔 네가 가게 될 것이다
승냥은 타환의 혼례에 무수리 대표로 참석하려 한다. 한편, 왕유는 백안에게 변방에서 살아나갈 조언을 구한다.

보고싶었다..니가 보고싶었다..
왕유는 염병수의 목검에 맞고 쓰러지며 승냥의 모습을 떠올린다. 한편, 타나실리는 누군가 황제의 승은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려인들을 불러 모은다.

난 그 아이가 맘에 들지 않아
왕유는 돌궐과 맞서 싸우기 시작한다. 한편, 승냥은 타환에게 다시 후궁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한다.

날 비웃으려 왔느냐?
승냥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찬 타환은 산책을 하다 승냥과 마주친다. 한편, 왕유는 돌궐 쪽에 백안의 공격 계획을 전달한다.

승냥아, 날 좀 지켜다오
승냥이 계속 신경 쓰이는 타환은 승냥에게 호의를 베풀지만, 승냥은 이를 외면한다. 한편, 타나실리는 승냥을 부려 박씨를 음해하려 한다.

폐하를 위해서라면 아무것도 안 할 것입니다
추국장에 모두가 모인 가운데, 박 씨의 재진맥이 시작된다. 한편, 왕유는 백안을 살려주고, 원나라 황궁으로 향한다.

내가 왕유라도 나를 밀쳐낼 것이냐?
왕유가 황궁에 도착하고, 둘은 술시에 불탑 앞에서 몰래 만나려 하지만 술에 취한 타환이 이를 방해한다. 한편, 은밀한 이야기가 감도는 연회장에 한 비보가 들려온다.

저를 일개 궁녀로만 아십니까?
승냥은 목숨을 걸고 왕유의 위험한 계략을 도와주고 싶다 말하지만, 왕유는 승냥에게 황궁에 남아있으라 명령한다. 한편, 타환은 왕유에게 축국 내기를 제안한다.

무엇이 그리 좋으냐?
상소문의 내용을 읽고 분노한 연철은 상소문을 올린 자가 누구인지 알아내려 한다. 한편, 왕유는 승냥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다시는 자신을 찾지 말라 승냥에게 명령한다.

내 곁에서 꼭 지켜봐 주거라!
승냥의 위로에 용기를 얻은 타환은 연철에게 맞서기로 다짐한다. 한편, 왕유와 타환 사이에서 승냥은 자꾸만 곤란한 상황에 처한다.

절대로, 그놈 때문에 내 앞에서 울지 말거라
명종 황제의 저주가 시작됐다는 소문이 퍼지고, 연철은 조급해진다. 이를 빌미로 왕유는 연철에게 접근하기 시작한다. 한편, 타환과 승냥은 변복을 하고 혈서의 행방을 아는 자를 만나기로 한다.

승냥이는 더 이상 궁녀가 아니오
연철이 승냥의 출긍을 허락하자, 왕유는 고문을 받고 있던 승냥을 구해 데리고 나간다. 한편, 왕유는 연철에게 인재를 고르는 비책을 알려주고, 연철은 그를 실행하기로 한다.

내 왕비가 되어주겠느냐
죽음을 목전에 둔 연철의 뒤로, 왕유는 황태후에게 솔깃한 제안을 건넨다. 한편, 왕유는 승냥에게 비녀를 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다.

연철 승상이 죽지 않았습니다
승냥의 화살 덕에 급히 작전을 바꾼 왕유는 연철의 신임을 얻는다. 왕유가 잠시 고려로 돌아간 사이, 승냥은 혈서의 행방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오라버니가 그년을 죽여서
당기세를 피해 노상궁과 함께 액정궁 깊숙이 숨어있던 승냥은 다친 상처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아이를 내가 가지겠네
궁궐을 빠져나와 염병수에게 쫓기던 승냥은 낭떠러지에 몰린다. 한편, 타환과 왕유는 각각 승냥의 소식을 전해 듣고 큰 슬픔에 빠지게 된다.

황후마마께서 시킨 일이라하옵니다
매박상단에게 노예로 이끌려 가던 승냥은 백안의 도움으로 풀려난다. 연철에게 확실히 복수할 수 있는 키를 쥔 승냥은 후궁 경선 참여를 통해 궁으로 들어가기로 한다.

내가 말을 하는 것은 비밀로 하거라
후궁 경선에 참여한 후보자들 속 승냥을 발견한 타나실리는 승냥을 방해한다. 한편, 연철은 당기세에게 선위 계획을 이야기한다.

오늘밤 기재인의 처소로 드시지요
후궁이 된 승냥은 타환과의 합방에서 타환에게 혈서를 꺼내어 준다. 한편, 타나실리는 갖가지 방법으로 승냥을 괴롭히려 한다.

먼저 싸움을 걸어볼까 합니다
연비수는 흑수의 계획으로부터 왕유를 남몰래 구해준다. 한편, 승냥은 복수를 위해 매일 밤 타환의 방으로 들어간다.

큰 실수를 하셨습니다
연비수는 흑수로부터 거역할 수 없는 명령을 받고 고민에 빠진다. 한편, 승냥은 타나실리를 무너뜨릴 계획을 차근차근 실행한다.

기재인 마마님께서 독을 드셨습니다!
독약에 의해 쓰러졌다 깨어난 승냥은 자신의 계략을 완성하기 위해 타나실리의 처소를 수색한다. 한편, 매박상단을 초토화한 왕유는 탈탈로부터 승냥이의 소식을 듣는다.

옥새를 찍으십시오!
타환은 연철이 내민 조서에 힘없이 옥쇄를 찍고, 승냥은 이를 만회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한편, 왕유는 연비수가 해독한 암호를 통해 장부의 비밀을 알게 된다.

좋은 소식을 가져올 것이다
대망의 선위조서 발표일, 타환은 승냥의 도움과 응원을 등에 업고 권위 있는 황제의 모습으로 연철의 음모를 저지한다. 연철의 옥쇄까지 회수하려던 찰나, 염병수가 의외의 소식을 들고 대명전에 들어온다.

내가 아주 대단한 짐승을 잡아보일 것이야
승냥과의 대면에 불안해진 연철은 자신의 잔혹한 권력을 내비치며 황제를 위협한다. 한편, 타나실리가 황후전으로 복귀하고, 왕실에서는 사냥 대회가 열린다.

기씨년을 죽여라!
사냥 대회가 한창인 가운데, 승냥은 연철 일가가 꾸민 계략에 빠진다. 가까스로 빠져나온 승냥은 자신을 향해 노를 겨냥하고 있는 타나실리와 마주친다.

기씨 년이 죽기라도 했단 말이냐?
승냥과 왕유의 오해가 깊어져가는 가운데, 승냥은 타환의 아이를 회임한다. 승냥의 회임 소식으로 불안해진 타나실리는 승냥을 죽일 계획을 다시 꾸민다.

저주라니, 양이야!
타나실리의 저주 소동은 끝이 나고, 승냥은 건강히 아이를 출산한다. 한편, 승냥의 앞에 마하 왕자의 비밀을 알고 있는 한 승려가 나타난다.

거병을 하시오!
탈탈은 승냥과 타환에게 연철을 제거하기 위한 작전의 씨앗이 될 상소문을 보여준다. 승냥은 황궁에 광풍이 불어올 것이라 비장히 말한다.

나 또한 죽기를 각오하고 싸울 것이다
모든 것을 잃은 연철은 자신의 죽음 이후 황궁이 평화롭지만은 않을 것임을 모두에게 예언하며 최후를 맞이한다.

마하가 복수해 줄 것이야!
타나실리는 자신에게 내려진 사약을 먹지 않겠다 거부한다. 한편, 승냥이 황후가 되기를 거부하는 목소리가 커진다.

아주 조금 맛만 보여줬지요!
새 황후의 자리에 바얀 후투그가 임명된다. 한편, 승냥은 연철의 비밀자금을 찾는 데에 박차를 가한다.

지금 그 태도, 연철과 다를 바가 없구나!
승냥을 향한 바얀 후투그의 모략이 깊어지는 가운데, 타환은 그저 승냥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피영희를 준비한다. 한편, 승냥과 왕유는 비밀자금이 숨겨진 장소를 알게 된다.

비밀자금을 알아낸 탈탈
비밀자금을 무사히 빼돌린 왕유는 승냥에게 작별 인사를 고한다. 한편, 승냥은 탈탈로부터 경고를 받는다.

귀비는 절대로 그럴 사람이 아닙니다
승냥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타환은 백안에게 정복전쟁을 시작할 것을 명한다. 한편, 바얀 후투그는 연화를 이용하여 승냥을 곤경에 처하게 한다.

제법 배짱 있게 컸구나
거듭되는 패전 속, 백안과 황태후는 왕유를 그 원인으로 지목한다. 한편, 마하 왕자는 자신 또한 고려로 향하는 사신단에 함께 하겠다 말한다.

우리가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백안과 황태후의 계략 속 왕유는 사형 당할 위기에 처한다. 한편, 타환은 점점 술독에 빠지고 승냥을 밀어내기 시작한다.

잘난 척을 해 봤자, 내가 너를 버리면 그만이니라!
바얀과 황태후는 타환에게 하루빨리 태자를 책봉할 것을 청하고, 타환은 태자 경선을 열겠다 말한다. 한편, 승냥은 신우로부터 충격적인 사실을 듣게 된다.

마하가 내 친자식이라니?
승냥은 마하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한다. 한편 독만태감은 승냥에게 황후 바얀의 것이라며 무언가를 건넨다.

왕유다, 왕유가 나를 비웃으며 쳐다보고 있다!
왕유는 마하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마하를 고려에 데려갈 결심을 한다. 한편, 타환에게 옥새까지 일임 받은 백안은 거침없이 권력을 휘두른다.

마하가 죽었다고?
승냥이 타환을 홍덕전으로 데려와 나가지 못하게 하는 가운데, 승냥과 백안의 갈등이 절정에 치닫는다. 한편, 탈탈은 중대한 결정을 내린다.

날이 밝는 대로 떠나거라!
타환은 백안의 죽음을 자신과 논의하지 않은 승냥을 벌한다. 한편, 승냥을 해치려는 또 다른 칼날이 황궁을 향한다.

왕유 공, 제발 피하세요!
마침내 승냥의 화려한 황후 책봉식이 열린다. 한편, 황태후의 궁 앞에 찬란한 황금 상자가 전달된다.

이 골타가 편히 보내드리겠습니다
갈수록 병환이 깊어져 가는 타환은 자신을 없애려는 배후를 알고 독만태감과 함께 그들을 소탕할 작전을 세운다. 승냥은 용상에 올라 공녀 차출을 엄히 금지할 것을 선포한다.
주요 출연진

하지원
Ki Seung Nyang (Empress Ki)

주진모
Wang Yoo (King Choong Hye of Goryeo)

지창욱
Ta Hwan (Emperor Huizong of Yuan)

진이한
Tal Tal

백진희
Tanashiri (Empress Tanashiri)

전국환
El Temur

임주은
Bayan Khutugh

이원종
Dokman

Han Hye-rin
Lady Park

김영호
Bayan

김서형
Budashiri (Empress Dowager)

유인영
Yeon Bis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