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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으라: 가짜 예언자
개요
일부다처제 종파에 잠입한 사이비 종교 전문가와 영화감독. 스스로를 예언자라 칭하는 인물의 실체를 폭로하고 그를 법의 심판대에 세운다. 실제 범죄를 다룬 다큐멘터리.
상태
Ended
네트워크
Netflix
시즌 및 에피소드

시즌 1
이 4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워런 제프스가 이끈 근본주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FLDS)의 자칭 후계자 새뮤얼 베이트먼이 부상하는 과정을, 그룹 내부에 잠입해 최측근이 된 한 부부의 시선으로 따라간다. 사이비 종교 전문가 크리스틴 마리와 영상 촬영가인 남편 톨가 카타스는 분열로 인해 새로운 '예언자'에게 휘둘리는 FLDS 공동체를 돕기 위해 유타주 쇼트 크리크로 이주한다. 그런데 그곳에서 외면할 수 없는 악의 증거를 발견하고 직접 행동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전례 없는 밀착 취재와 미공개 영상, 내부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담은 《나를 믿으라: 가짜 예언자》는 베이트먼의 절대적인 통제와 이에 맞서 목소리를 낸 여성들의 용기를 조명한다. 에미상과 피버디상을 수상한 레이철 드레친(《착한 신도: 기도하고 복종하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미국의 가장 폐쇄적인 공동체 중 한 곳에서 벌어지는 헌신과 기만, 반복되는 폭력의 고리를 다룬 강렬한 기록이다.
에피소드

그렇게 샘 베이트먼을 만났다
FLDS 공동체로 이주한 사이비 종교 전문가와 남편이 그곳에서 샘 베이트먼이라는 인물을 만난다. 그를 수상하게 여기게 된 부부는 뒷조사를 하기로 한다.

예언자, 여왕, 그리고 카메라
크리스틴과 톨가는 증거를 수집하는 동시에 현지 경찰의 개입을 요청한다. 샘이 추종자들을 조종해 권력을 장악하려 하는 가운데, 한 여성이 마침내 진실을 깨닫는다.

피해망상을 두른 남자
한 목격자가 샘이 저지른 끔찍한 범죄에 대해 크리스틴에게 털어놓는다. 플래그스태프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교통 단속 이후, FBI는 새뮤얼라이트 그룹을 검거하기 위한 작전을 세운다.

그 소녀가 제삼자처럼 보여요
극적인 급습 끝에 샘은 체포되지만, 교도소에서도 극악무도한 유괴 계획을 지휘한다. 크리스틴의 도움으로 샘의 옛 추종자들은 새로운 삶을 꾸려 나가기 시작한다.
주요 출연진
Warren Jeffs
Se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