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쇼로 돌아가기
살인을 말하다: 샘의 아들 테이프
개요
1970년대 뉴욕의 연쇄 살인범, 데이비드 버코위츠를 파헤치는 범죄 실화 시리즈. 미공개 자료와 현재의 인터뷰를 함께 담았다.
상태
Ended
네트워크
Netflix
시즌 및 에피소드

시즌 1
뉴욕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었던 범인 추적 과정이 강렬한 3부작 시리즈에 담긴다. 《살인을 말하다: 샘의 아들 테이프》는 악명 높은 44구경 살인마를 잡기 위해 필사적으로 추적을 펼쳤던 NYPD의 내부와 함께 범인 데이비드 버코위츠의 섬뜩한 머릿속으로 관객들을 데려간다. 최근에 발견된 기록을 통해 이 작품은 1970년대 후반 버코위츠가 무차별의 공포를 휘두를 때 그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공개함으로써 그의 뒤틀린 정신 상태에 대해 들여다볼 드문 기회를 제공한다. 경찰과 언론인, 생존자들의 입을 통해 당시의 상황에 대해 직접 들어보는 것은 물론, 암호 같은 편지, 과열된 언론 보도, 그리고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듯한 살인마의 존재가 어떻게 공포에 불을 붙이고 도시를 휩쓸게 되었는지를 들여다본다. 에미상 수상과 아카데미상 노미네이션에 빛나는 조 벌린저 감독이 만든 《살인을 말하다》의 새로운 챕터로, 미국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사건을 심도 있게 파헤친다.
에피소드

공포 도시
1976년, 뉴욕. 무작위로 보이는 총격 사건이 잇따르며 도시 전체가 불안에 휩싸이고, 수사 당국은 각 죽음 사이의 연결 고리를 찾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

사냥감을 찾아서
살인이 거듭될수록, 버코위츠는 언론을 농락하며 대담한 태도를 보인다. 이후, ‘샘의 아들’이라는 별명의 기원이 드러난다.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
날이 갈수록 시민들의 두려움이 커지는 가운데, 경찰은 사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주요 출연진

데이비드 버코위츠
Self (archive footage)

Jack Jones
Self - Journalist
Mary Murphy
Self - Televison Reporter
Joseph Borrelli
Self - New York P.D. (Ret.)
Lawrence Klausner
Self - Author, Son of Sam
Manny Grossman
Self - Son of Sam Researcher
Marlin Hopkins
Self - New York P.D. (Ret.)
Richard Edmonds
Self - Journalist
John Comparetto
Self - New York P.D. (Ret.)
Dick Belsky
Self - Journalist
William Gardella
Self - New York P.D. (Ret.)
Gloria Zonghetti
Self - Valentina Suriani's Fri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