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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프랑스: 언체인드 레이스
개요
세계에서 가장 가혹한 자전거 경주의 2022년도 대회에서 경쟁을 펼쳤던 사이클팀들. 눈물과 승리의 여정을 따라가며 이들의 면면을 보여 주는 시리즈.
상태
Canceled
네트워크
Netflix
시즌 및 에피소드

시즌 1
에피소드

위대한 시작
대장정을 며칠 앞두고 출전 선수 명단을 발표한 퀵-스텝 알파 비닐 팀은 승산을 따져 본다. 과연 파비오 야콥슨은 부활을 향해 질주할 수 있을까?

지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강력한 라이더들이 즐비한 윰보-비스마 팀. 하지만 자갈길 스테이지에 올라서면서 장비 문제와 팀 내 경쟁 때문에 대혼란을 겪는다.

국가의 무게
전체 구간의 3분의 1을 달렸지만 아직 스테이지 우승이 없는 프랑스. 그루파마-FDJ 팀과 AG2R-시트로엥 팀이 산악 구간에 접어들면서 전 국민의 이목이 이들에게 집중된다.

공격과 반격
그라농 스테이지에서 노란 저지에 도전하는 요나스. 하지만 한 날렵한 슬로베니아 선수가 그의 앞을 막아서고, 결국 팀 윰보-비스마는 공략 계획을 변경한다.

질주
EF 에주케이션-이지포스트 팀이 전략적으로 젊은 신예를 선보이고.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팀은 새로 영입한 비밀 병기 톰 피드콕의 기용을 고려한다.

플랜 B
에이스가 기권한 알페신-드쾨닝크 팀은 플랜 B로 ‘재앙 꾼’이라 불리는 재스퍼 필립슨에게 집중하는데. 재스퍼가 별명대로 결과를 낼 것인가, 아니면 이 오명을 씻을 수 있을 것인가?

시상대에 서기 위해서라면
투르 드 프랑스의 마지막 주가 시작된다. 커리어의 대미를 어떻게 장식할 것인가 고민하는 2018년 우승자 게렁 토마스. 시상대의 한 자리를 놓고 그루파마-FDJ의 리더 다비드 고뒤와 사투를 벌인다.

파리로 가는 길
파리로 향하는 스프린터들 앞에 놓인 산맥에서 펼쳐지는 마지막 대난전. 파비오가 투지를 불태우는 가운데, 요나스와 와웃이 결승선까지 타데이 포가차르와 각축을 벌인다.
주요 출연진

Jonathan Vaughters
Himse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