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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개요
Win or Nothing. 오직 승리만을 추구하는 사상 최강의 야구팀이 탄생했다. “우리보다 최강인 팀은 절대 없을 겁니다” 프로야구팀에 대적할만한 11번째 구단 ‘최강 몬스터즈’와 전국의 야구 강팀이 펼치는 양보 없는 대결! 야구에 미친 자들의 모든 걸 건 진짜 승부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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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시즌
에피소드

최강 몬스터즈 탄생 & 1R 덕수고 1차전 (1)
“우리보다 최강인 팀은 절대 없을 겁니다” 오직 승리만을 추구하는 사상 최강의 야구팀 ‘최강 몬스터즈’ 탄생! ‘전설의 타자’ 야구 레전드 이승엽! ‘최강 몬스터즈’의 사령탑을 맡으며 인생 첫 감독 데뷔전을 치르는데! 승리를 향한 야구에 미친자들의 모든걸 건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최고 구속 157km/h ‘고교 최대어’ 등판에 최강 몬스터즈 첫 위기 봉착?! “이거는 그냥 전쟁이야 전쟁” 1선발 심수창에게 찾아온 18연패 설욕의 기회! “프로와 아마의 차이의 보여주겠다” 모든 걸 걸고 불사르는 야구 혼! 과연 승부사로 떠오를 수 있을지?

1R 덕수고 1차전 (2) & 2차전 (1)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최강 몬스터즈 VS 고교 최강 덕수고등학교> 157km/h의 괴물 투수 심준석 VS 레전드 타자 캡틴택의 숨 막히는 전면 대결! ”담장을… 넘어갔어요” 아무도 그의 홈런을 예상하지 못했다! 그가 배트를 휘두르기 전까지… 박용택의 깜짝 OO 도전기! 노익장(?) 과시하다 ‘찬물택’ 신세로 전락한 사연은? 첫 게임 이후 부상자 속출! 전력 비상에 걸린 몬스터즈… 과연 위기를 극복하고 최강의 이름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1R 덕수고 2차전 (2) & 2R 충암고 1차전 (1)
"최강 몬스터즈 찢어버리겠습니다". 비밀병기 영입까지 불사한 '덕수고' VS 1차전 씹어 먹은 '최강 몬스터즈'. 2차전 본격 빅 매치 플레이볼! 프로야구에는 전설이 있어... 3경기 연속 완봉승의 주인공 '송삼봉'이라는 전설. SJ Song, Save Us~. 부상자 장원삼을 구원할 '투수 대장' 송승준 등판! 비주얼부터(?) 위압적인 송승준에게 흔들리는 덕수고?! 하/지/만 최강 몬스터즈를 뒤흔든 부상 악령! 허벅지! 팔꿈치! 허벅지! 낡은이(?)들의 부상 속출에 대위기 도래!

2R 충암고 1차전 (2)
강력한 적을 맞닥뜨린 최강 몬스터즈, 추격의 고삐를 당기는 충암고의 엄청난 호수비! 흐름을 바꾸기 쉽지 않은데... 이대로 무너질 수 없다! 몬스터즈를 구하러 온 또 한 명의 몬스터, '이대은'의 첫 등판, 그는 위기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3R 동의대 1차전 (1)
가장 큰 <관전 포인트> 윤준호 vs 이홍구. 프로 야구 1440경기 중 10경기도 안 나오는 레전드 승부. "대학생한테 질 수는 없잖아", 동의대와 몬스터즈의 자존심이 걸린 대결. 과연 이 경기의 승자는 누구...?

3R 동의대 1차전 (2) & 2차전 (1)
’지금까지 이런 경기는 없었다!‘ ♨ 3전 무패 최강 몬스터즈 VS NEXT LEVEL 동의대학교! 극강의 전율! 숨 막히는 동의대 빅매치 ing- ※일/촉/즉/발※ 절치부심 홍구의 콧털을 건드린 동의대! 거친 홍구와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몬스터즈 ◐?◐...◑?◑... 최강야구 경기 사상 첫 벤치 클리어링 발발?! 사인을 보내~♪ 시그널 보내~♬ 박빙의 시소게임에 일사분란 오고가는 수신호! “아... 완전 당했다...” 동의대 ‘정갈량’의 미친 전략에 난공불락 ‘몬스터즈’?! “잃고 가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경) 독수리네 프로구단 한경빈 입단 (축) 유종의 미를 거두며 또다시 ‘비상’을 준비하는 ONE경빈 아닌 척 해 보지만 눈물 ‘비상’ 걸린 겉.바.속.촉 형들...8ㅅ8 경빈아... 잘가...(가지마)... 행복해...(떠나지마)...★ 첫 경기 부상 후 4번째 경기 만에 정성훈 COME BACK! 그에 답하듯 매섭게 날아드는 환영 인사! 과연 부상의 여파를 딛고 부활포를 쏘아 올릴 수 있을까?!

3R 동의대 2차전 (2)
멈출 줄 모르는 동의대의 방망이! 이제는 위태로운 무패행진. 몬스터즈는 이대로 무너질 것인가.. 최후의 보루 에이스 등판, 그러나 에이스를 무너뜨리는 공격?

3R 동의대 3차전
첫 패배 후 제대로 각성했다! 전부를 건 진짜 승부! [최강 몬스터즈 vs 동의대학교] 대망의 END GAME이 시작된다! "어서 와. 투 킥 투수는 처음이지?" 독특한 투구폼에 당황한 몬스터즈! 과연 그의 공을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 "우리 제물 된 거야?" '고공낙하 투구'로 타자를 쥐락펴락하는 진정한 괴물! 유희관의 쇼 타임이 시작된다?! 악마의 재능은 정근우를 두고 하는 말! 또 한 번의 역사로 기록될 명경기가 펼쳐진다!

2R 충암고 2차전 (1)
"오늘 당신들 혼났어". 충암고 감독의 싸늘한 경고! 더 강력해진 충암의 놀라운 반격이 시작된다! 국민 팔꿈치(!) 장원삼이 돌아왔다?! 장장 63일 만에 선발 등판! "더럽게(?) 안 되네". 화려한 복귀전은 이대로 실패!? 고교 좌완 넘사벽 윤영철! 몬스터즈를 송두리째 뒤흔들다?!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삼진 9개?! 탈 고교급 투수의 탈삼진 릴레이가 시작된다! "뭐 하냐?" 연이은 실책으로 웃음기 증발한 몬스터즈! 또다시 패배의 늪으로 빠지나..

2R 충암고 2차전 (2) & 3차전 (1)
프로의 자존심이 걸린 처절한 사투 ♨ 굳건히 마운드를 지키는 고교 좌완 NO1 윤영철, 헛스윙 남발하며 무너지기 시작한 몬스터즈… ‘몬스터즈 VS 충암고’ 벼랑 끝 승부 -ing! “홍구 쟤 우짜면 좋노…” 숨막히는 압박감에 무너진 포수 이홍구… 기회를 놓치지 않고 빈틈을 파고드는 충암고! 점/입/가/경… 더이상 투수 교체도 불가능한 상황, 경기를 끝내야만 하는 막중한 책임감 속 눈물의 투혼 펼치는 심수창! 8ㅅ8 실타래처럼 꼬여만 가는 플레이! 그 결말은?! ※엽감독의 초강수 극약처방※ 심연과 같은 슬럼프에 끝없이 가라앉는 주전포수… 이대로는 남은 경기 진행 불가! “…제가 한번 해 볼게요” 홍구를 대신하여 기꺼이 포수로 변신한 택근V! 고교 3대 포수였던 19년 전으로 돌아가 팀의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극심한 투수 부족 사태 속 해맑게 첫 출근한 신입 투수! 그러나 듣던 것과 사뭇 다른 심각한 분위기에 동.공.지.진! ‘들어올 땐 자유지만 갈 때는 아니란다~*^^*’ 긴장감 MAX! 긴급 수혈 NEW 멤버의 속성 적응기!

2R 충암고 3차전 (2)
고교 최강의 저력으로 몬스터즈를 제압한 충암고 VS 충격의 콜드 패에 각성한 최강몬스터즈 ‘최후의 승자’ 왕관을 건 END GAME! 연중무휴 토크 모터...☆ 0.1초도 쉬지 않는 토크로 심리를 건드는 심리자극러(?) 이영복 감독과 ★이게 바로 10대의 美친 패기★ 젊음을 무기로 미친 듯이 달려가는 충암고 선수들! "희관이 꼭지 돌았어. 지금♨“ NO. 1 투수 유희관마저 충암고 공략 실패?! 무너진 커브 밸런스에 끝없는 안타 허용... 결국, ‘믿음 그 잡채’ 이승엽 감독의 마운드 방문! 불멸의 에이스 유희관은 이대로 자멸할 것인가?! 침몰 직전의 몬스터즈호에 내려온 한 줄기 빛?! 하드 캐리 시전하는 ‘류’격수 GOD현인부터 한국 시리즈보다 더 긴장하며 등판한 단기 알바생 오주원의 활약상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역대급 경기 결과는?!

4R 북일고 1차전
45년의 야구 역사, 명/실/상/부 야구 전통 강호 북일고! 올해 첫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 후 최몬까지 꺾으러 왔다! ‘투수 F4’ 보유한 막강 북일고 vs ‘승률 7할 5푼’ 몬스터즈 1차전 START! 투수(數) 부족에 허덕이던 몬스터즈를 위한 BIG 선물 도착~! 엽감독에게 네버 엔딩 감동을 선사한 NEW 투수의 정체는?! 가장 절실한 이 순간, 천/군/만/마 얻은 최몬 출.격.완.료! ?? [최강야구] 박용택 별명 부록 (220822.ver) 의욕 충만 우리의 캡틴택! BUT 결과는 연속 무안타… “이런 플레이는 박용택 경기 역사상 없었잖아요!” 레전드 플레이의 大향연으로 ‘별명 부록’ 업데이트?! ※ 잘 봐, 이제부터 안타 싸움이다! ※ 영건 필수 3대 소양 : 용기… 패기… 그리고 독/기…★ 최수현의 휘몰아치는 안타 행진에 ‘미라클’ 기록 달성?! 초.비.상 걸린 북일고 타자들, 심기일전하고 반격 개시! “이승엽 감독이 걱정스럽게 나와 있습니다” 그라운드 위 급작스레 쓰러진 김문호… 응급대원까지 긴급 출동하며 중단된 경기! ‘…내가 무너지면 몬스터즈도 무너진다…’ 팀을 위해, 승리를 위해, 김문호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인가!

4R 북일고 2차전
다시 밝아온 결전의 날! 총력전의 투수 왕국 ‘북일고’ VS 강팀의 저력 ‘최강 몬스터즈’! 승리의 종착역에 도달한 팀은?! 탈고교급 파이어볼러 등장에 요동치는 몬스터즈?! 151km/h! 강속구로 50탈삼진 大 위업 달성 고교 닥터K! 전국 제패한 TOP 투수 ‘김휘건’ 등판! <승엽 : 명장의 출현> ‘지금 우리에겐 압도적인 승리가 필요하다’ 부상자 발생에 파격 스타팅 멤버 구성?! ★NEW 4번 타자의 탄생★ 과연, 예상 못 한 라인업이 불러온 나비효과는? 1922일 만에 선발 등판한 오주원! 귀여운 얼굴(a.k.a. 꿀이 닮은꼴)에 숨겨진 공격 본능?! 역시, 벌꿀오소리는 참지 않긔...★ 매서운 타선에 오히려 불타오르는 승부사! 힘 VS 힘! 오주원은 정면돌파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거 승부치기 가는 거 아니야?” 몬스터즈의 숨통을 서서히 조여가는 북일고! 폭풍전야 같은 경기의 결과는?!

5R 경남고 1차전
“2022 황금사자기 우승팀의 저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최강 자리 노리는 야구 명문 경남고! VS 후배 야구 기강 잡으러 온 최몬! 경남고 선배 송승준&윤준호 배터리를 필두로 자존심을 건 선후배 맞대결 START! [타자 : 공들의 전쟁] ‘신영우를 아냐고요…? 내가 본 투수 중에 최고였어요…’ 154km/h 대포 포격하는 역대급 파이어볼러 등판! 보고도 믿기지 않는 스피드건 기록에 현실부정하는 몬스터즈 ⊙_⊙ ♨ 그라운드 투수 파이터 ♨ 하/지/만/ 긴장된 투수씬의 느슨함(?) 담당, 유희왕(王) 등판으로 분위기 급변! 초 강속구 ‘스포츠카’ 신(新)영우 VS 희망의 모닥불러 ‘포니’ 유희관! 야구로 오락하는 100승 투수의 진가로 참교육 시전?! “홍구 오늘 사고 치네” 홍구를 향한 하해와 같은 몬스터즈의 사랑♥ 하늘도 감동하여 경남고전에 응답하는데… ‘타자친화적’ 라팤 구장까지 돕는 홍구의 입스 극/뽁! ‘라이온킹’ 이승엽, 대구 라이온즈 파크로 컴/백/홈! 은퇴 이후 1,756일 만에 타자로 복귀?! 그 순간을 눈으로 기록하기 위해 모인 2,500명의 엽감독 지인… 최강야구 역대 최다 관중 앞에서 ‘국민 홈런왕’ 타이틀을 빛낼 수 있을 것인가!
5R 경남고 2차전
부산 야구의 자존심 경남고! VS 창단 첫 5연승에 도전하는 최강 몬스터즈! 그 누구도 양보할 수 없는 2차전 START! 진정한 수중전 발발! 머리 젖습니다~ 유니폼 젖습니다~♪ 비에 젖는 여기는 라이온즈 파크입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비에 경기는 예상 불가! “지금 뭐 하는 거야?” 알다가도 모를 야구 천재 정성훈...★ 같은 팀 엽감독까지 당황시킨 돌발 행동?! 그/러/나 천재에겐 이 또한 계획! 국가대표 투수 ‘신영우’ 영혼까지 탈곡시킨 천재 타자의 부활! ♨U-18 국가대표 클래스♨ 국가대표 ‘김정민’의 美친 슈퍼캐치 퍼레이드부터 몬스터즈 타자들을 얼게 만든 190cm 장신 투수 에이스 ‘김우혁’의 묵직한 투구까지! 이대로 완벽하게 분위기를 압도한 경남고...? 뜻밖의 리벤지 매치 성사! 치열한 승부의 마침표를 찍을 ‘타자 이승엽’ 재등장! 라이온 킹까지 등판하게 만든 혈투의 승자는?! 경) 몬스터즈 막내들 프로구단 입단 (축 ※최 초 공 개※ 오열과 웃음이 함께하는 드래프트DAY 大공개!

6R 대한민국 U-18 야구 국가대표팀 1차전 (1)
경) 최강야구 첫 직관 D-DAY (축 표가 있었는데~? 아니 없어요 (???) 1분 만에 전/석/매/진 16,000여 명의 대한민국 야구팬 총집합!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모시겠습니다 BUT 상대는 몬스터 헌터 U-18 국가대표 다시 마주한 덕수+충암+북일+경남 ‘ACE of ACE’ 156km/h 괴물 투수 ‘김서현’ 등판 일/동/경/악 “죽는 줄 알았다...” 구속을 따라가지 못한 낡은이들의 방망이?! 우리도 질 수 없지...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열정 과다 최강 몬스터즈도 기다린 직관! 두둥! 몬스터즈의 ACE 투수 유희관 등장! 막상막하! 포스트 시즌 결승전을 방불케 한 현장 왕좌를 지키려는 자 왕좌에 오르려는 자 최강 VS 최강 과거가 될 것인가? 현재에 멈출 것인가? 전설과 미래의 불꽃 튀는 야구 전쟁 START

6R 대한민국 U-18 야구 국가대표팀 1차전 (2) & 7R 파주 챌린저스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최강야구 사상 초유의 BIG매치 U-18 국가대표 VS 최강 몬스터즈 “피쳐들 살벌하네..” 레전드 타자들이 놀라는 플레이의 향연! 이것이 바로 국가대표의 투구 쇼케이스!? 5할 타자들의 맹공격에 정신을 못 차리는데.. 하지만 호락호락하게 당하지 않는 몬스터즈! ‘야구 몰라요’ 약속의 8회! U-18 국가대표 윤영철 vs 국민타자 이승엽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전면 대결 大공개
8R 성남 맥파이스
띵-동♬ 독립리그 두 번째 도전장이 도착했습니다. 파주 챌린저스는 맛보기였을 뿐 승률 8할의 대적이 눈 앞에!? 독립리그 No.1 ‘성남 맥파이스’ vs 최강리그(?) No.1 ‘최강 몬스터즈’ ♨양 팀의 88끓는 승부욕♨이 만든 한층 더 뜨거워진 경기 뻔하면 FUN하지 않잖아? 두둥… 예상치 못한 변수의 등장! 바람: 저예요~ 안 들리는 콜 싸인! 부상자 속출! 초강풍 속 외야들 초긴장 상태!
9R 연천 미라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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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R 연천 미라클 (2) & 10R 인하대 1차전 (1)
작전명 : 연천 미라클을 무너뜨려라! “얘네 진짜 끈질기네..” 분량도 승부도 역대급! ♨ 끝날 듯 끝나지 않은 독립리그 - THE FINAL [프로 VS 프로] -프로 출신 선수들의 맞대결 성사- 연천 미라클의 필승 카드 ★금유성 (구 금민철)★ 등장~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순식간에 이/닝/삭/제 『 용택 미라클 』 ‘누가 웃음 소리를 내었는가’ 무안타? ㄴㄴ 2,504안타 클라스 증명 完 캡틴은 캡틴이다! C.박용택의 영웅기 大공개! <그라운드 위의 아버지는 강하다> 자식 버프로 투지 100% 충전☆ 몸을 아끼지 않는 美친 수비력! ‘야구 쫌 하는’ 만 42세 몬스터즈, 정성훈의 호수비 릴레이-☆ *긴/급/공/지* 해설위원 직에서 ※김선우를 (잠시) 방출합니다※ 선수로 투입해야 하니까요 *^^* ‘유일무이 메이저리거’ 3,076일 만에 경기 등판! 최강 몬스터즈 김선우의 첫 선발 경기가 궁금하다면?
10R 인하대 1차전 (2)
두둥~! 대학야구 최강? 인하대학교가 빠지면 섭하지! 대학야구 TOP클래스들이 인정한 올해 A.C.E팀 떠오르는 대학 야구계의 신흥 강자! ★인하대학교★ 1차전 START↗ [ 맛보기 스푼 : 시속 135Km/h ] ”답은 SUNNY야“ ? 맞아 멀리 갈 필요 없어 ? 당신이 내려오지 않으면 우리는 죽습니다. 해설모드 OFF↓ 선수모드 ON↑ 모두가 염원했던 메이저리거가 떴다! ★이닝 무실점 자신!? 46세 ‘김선우’ 3,076일 만에 선발 등판 인하대라서 안 – 심!? ♨뿔난 인하대♨ 연휴도 반납! 맹훈련 돌입! 괴물투수 2학년 ‘임준서’의 화려한 KKK굴레에 정신 못 차리는 몬스터즈 Σ( ̄□ ̄) 이러다 우리 첫 연패 하겠는데요...? ㄷㄷㄷ [ 랜/더/스/필/드 입성 ] 어라? 옛 *K 와이번스 구장이네~? 고향에서 펼쳐지는 '근우 vs 의윤' 홈런 대결!? 홈런 가뭄 49일째, 시~원한 소나기 홈런을 보여줄 주인공은?
10R 인하대 2차전
사상 첫 연패에 맞닥뜨린 최강 몬스터즈 7할 승률이 깨지면 내 동료가 방출된다...
6R 대한민국 U-18 야구 국가대표팀 2차전
U-18 국가대표, 드디어 그들이 돌아왔다 <어서 와! 고교 올스타는 처음이지?> 곰 옆에 호랑이 옆에 독수리… 10개 프로구단 신인 에이스 총집합! 지명 패치 완료된 예비 프로 vs 前 프로 ”지는 게 익숙해지겠어...“ ※몬스터즈 패배 PTSD 공습경보※ [최강야구가 낳은 연예인 1호] ‘댄디영복은 오디오를 찢어~!’ 카메라를 몰고 다니는 셀럽의 등.장! 끝을 알 수 없는 ?토크의 늪? 쉬지 않는 토크 폭격기 ☆충암고 이영복 감독☆ 속보) 수상한 아저씨(?) 촬영장 난입 본분을 잊은 더그아웃 ☆깜짝☆ 급습! 몬스터즈 전담 투수 코치 발령이요~ ”괜찮아. 잘하고 있어“ 든) 페이스메이커가 나타났다! (든
10R 인하대 3차전
< 인하대와의 FINAL MATCH > “두 번의 시리즈 패배는 없다.” 자존심을 건 양 팀의 숨 막히는 대결 최몬 이길 준비 됐지? 휑- @@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어.. 뚜 뚜 뚜 ※부재중※ 최수현, 윤준호, 류현인 + 정성훈 영건 3인방에 야천까지 못 온다고? “그러면 게임을 안해야지!!“ ?(???)? 그래서 내가 왔다! 몬스터즈를 구하러 온 일일 알바★ '마산 닉쿤’ 3명과 맞바꾼 이 남자 괜찮을까요? 의욕 과다가 불러일으킨 기가 막힌 허술(?)플레이 이런 남자 또 없습니다.. But, 미워할 수 없는 ‘지석훈’ 고/군/분/투/ 지석훈의 적응기 기대하시라↗
11R 부산고 1차전
[환승감독] 사실 네가 떠나면 아무것도 못해... 이승엽과 함께하는 마지막 경기 (ㅜOㅜ) 최고의 선물은 아무래도 ♥승리♥ 아니겠어요? 취업야구 성공! 엽 감독을 아름답게 보내주는 방법 초대 감독과 몬스터즈의 마지막 무대 ★사직구장★ 마! 부산에 왔으면 우리랑 붙어야지~ 봉황대기 우승팀 부산高의 도전장 도착! ※경고※ 짠물야구를 보여드리겠습니다 흔들리는 공들 속에서 거센 바람이 느껴진 거야 ♪♬ 쉽지 않은 대결을 펼치게 된 몬스터즈VS부산고 BUT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폭풍 같은 바람 속 우뚝 설 팀은 누구? 그리고 코앞으로 다가온 또 한 번의 이별 ??? : (눈물범벅) “이젠 정말 보내 줘야...” 최강 몬스터즈 지명하겠습니다 ★류현인★ 계약금 3배?! 연봉 3배?! 단장의 파격 제안! 모두를 감동시킨 현인의 마지막 선물이 궁금하다면?
11R 부산고 2차전
※현 시각부터 감독 대행 체제로 돌입합니다※ 단 하루 만에 승엽호 물갈이한 박용택 대행의 新야구 START- MZ식 라인업 발표에 몬스터즈 집/단/반/발 사태 발생!? ??? : 와.. 이거 개판인데 우당탕탕 無권위 감독택의 수난기 ★대공개★
12R NC 다이노스 2군 1차전
진짜가 나타났다..! ㄴ(°0°)ㄱ 마침내 펼쳐진 찐 프로와의 첫 번째 대결! 제 발로 공룡 소굴에 들어간 몬스터즈 vs 프로의 참 맛을 보여줄 다이노스 “야야..! 우리도 프로야!!” (n년 전에는...) 일/동/진/지 웃음기 빼고 가실게요~!
12R NC 다이노스 2군 2차전
자자자 2차전은 웃음기 빼고 간다 (분)질 줄 알았지만 진짜 지면 어떡해?(노) 후배님들 지금부터 R.E.A.L 프로야구로 갑니다 ※최강야구 [한국 시리즈] 모드 변경 완료※ 가을야구만 기다렸다... (지금은 겨울인데요?) 추남 장.원.삼 등판 니 봤나? 121승 투수 ★장원삼★의 KKK 겨울에 즐기는 원쓰리의 화려한 가을야구 OPEN "그만하자 원삼아..." 1차전의 박용택은 잊어라! 하루 만에 고속 성장(?) [작전명 : 빠른 환승이별] "승준이, 희관이, 주원이, 심.. 아무튼 다 준비하라고 해!" 명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대행택의 선택! 그 결과는?! [2022 취업야구 THE FINAL : 윤준호 고별전] 몬스터즈의 사랑을 먹고 괴물에서 곰으로 환생(?) 성공! 잘 가(가지 마...) 행복해(떠나지 마...) ♥준호♥와 몬스터즈의 아름다운 이별 현장 大공개 프로는 프로다? 한 번 프로는 영원한 프로다! 1% 기적을 믿고 달려온 몬스터즈와 다이노스의 마지막 대결 S.T.A.R.T↗
13R 원광대 1차전
전) 야구의 신, 김성근! 최강야구 합류 (격 그동안 예.능. 최강야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다.큐.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WIN or FUNGO] 대왕 잔잔바리(?) 등장에 단체로 홀린 듯 일/동/기/립 ‘잔잔-하게 방망이는 내가 칠게. 펑고는 누가 할래?’ 축) 성근표 특타&펑고 아카데미 GRAND OPENING-♥ (하 <굴러온 대호가 박힌 의윤 뺀다> 대호 : 고.생.했.다. 의윤아 (=이젠 나야) 거인 한정) 입단과 동시에 4번 타자 등극! 몬스터즈는 오키나와행 궁극기+1 ★획득★ -중이 떠났더니 절이 찾아왔다- “ㅇㅓ..디서 많이 본 ㅅㅏㄹ...?” *최강야구*에서 성사된 운명적인 3번째 재회 나는 행복합니다~♬ 성근♥근우 –ing 이대호 입단이 미치는 영향 (feat. 지석훈) [같은 하늘 아래 두 개의 10번은 없다] 벼랑 끝에 내몰린 알바생의 반란! 등번호와 정규직을 사수하기 위한 마산닉쿤의 고군분투기 ☆대공개☆
13R 원광대 2차전
우리들은 강하다!! 첫 경기부터 몰아붙이고, 뛰고, 날아(?) 만든 결과물 = 콜. 드. 승 그동안 볼 수 없던 작전 야구와 플레이! 어나더레벨 ★김성근호★ 오늘도 콜드승 GO? [인기] 이대호가 전력 질주하면 생기는 일.mov 최강야구 예능이라며! ㅠ_^ 은퇴한 지 한달만에 무한 경쟁 시스템에 합류한 역대급 몬스터즈 신입 이대호의 귀한 플레이 대방출! SHOW 끝은 없는거야~♪♬ 야신 버프(?)로 제대로 달아오른 불꽃근우 아직 보여줄 게 25435개 남았다고~ing!!!!!!! 그/런/데 그누 : 나 주거쓰…? ㅇㅇ… 너 주거쓰 과한 SHOW구가 불러일으킨 대참사의 결말은? [박家네] 몰락 그 잡채 미출장 듀오 문호X홍구 문호 : 감독님 저 원래 김씨...! 홍구 : 나 타율 1윈데.. 감독님 눈에 들기 위한 투혼기 ★대공개★ ※ 53년 경력! 베테랑 야신의 특타 교실 OPEN ※ ㄴ [체험리뷰] 1:1 친절한(?) 개인 지도로 단내 경험! ㄴ [체험리뷰] 배트에 공이 저절로 맞는 Magic 경험! 집나간 타격감 찾을 수만 있다면… (구)2504안타택의 고/군/분/투 재수강을 피하기 위해선 안타만이 살길이다...!
14R 한일장신대 1차전
우리는 최강이다! Q. 다음 중 <최강>의 동의어를 고르시오 1. 몬스터즈 2. 한일장신대 진짜 강팀을 가릴 승부의 서막 ★커밍-쑨★ [화제] 80대 최고령 VS 30대 최연소 감독의 맞대결! 백전노장 야신 김성근 감독에게 열정과 패기로 맞선 감독계 영. 건(?) MZ식 작전 야구로 치열한 수싸움을 예고한 가운데… ??? : 가슴… 번트… 코… 코… 이마…?!?!! 야구가 제일 쉬웠던 천재 정성훈의 작전 사인 PTSD 원조 불꽃남 정근우 재 된 썰 푼다.txt ㄴ[스포1] 20대 패기 어쩔? 정근우 불꽃->불씨 됨 ㄴ[스포2] 지켜보던 김성근 감독 속이 불탐 절 : 괜찮다 ‘특.타’라는 A급 기름이 있잖아…ㅎ 와다다- 와다다- 와다다!!!! 와다다- 와다다 슉~ 슝! (=이것은 입이 내는 소리가 아녀~ 발이 내는 소리여~) 역대급 발야구로 그라운드를 휘젓는 한일장신대 그/리/고 “뭔데 날라 드가뿌노?”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진짜 있다(?!!!!!) 그렇다면... 둘 다 주겨버려 견/제!/견!!/제!!/견제!!!/견제!!!!! “나한테 걸리면 D-진다 해짜나~” 몬스터즈로 다시 만난 승준X대호 ♥환상의 케미♥ 대폭발! 지금까지는 맛보기^_< 오늘 경기의 승부처는... 바로 지금이야! 피—융 그렇게 우주 미남이 쏘아 올린 작은 공 맞아요 경기는 거기서부터 시작이었어요 기회 or 위기의 시작 진짜... 야구 몰라요
14R 한일장신대 2차전
<더 빅토리> 줄거리 : 승리를 위해 몬스터즈가 치밀하게 준비한 복/수/극 ‘최몬아, 오늘부터 내 꿈은 7할 확.정.이야’ 시즌2까지 단 1승! 프로그램 존폐를 건 한일장신대 2차전 시작합니다- [어떤 패배는 그리움을 닮아서 징크스가 되거든...☆] 감독 신발부터 단장 옷까지 싹- 체인지 完 “재수(?) 없으니 안 해요” ○○○ 촬영도 취소!? 최강야구판 ★틀린 그림 찾기 게임★ START↗ (징크스가 대체 뭐길래,,, 이렇게까지 하는 건데요,,,) ‘이런 걸 특타라고 하는 거야, 유격수 석훈아!’ ??? : 몸 아껴서 뭐 할래? (냉정) 최강야구 (특타만^_^) 고정 마/산/닉/쿤,,,★ 이젠.. 정말,, 정규직 될 수 있겠죠,,,? (T▽T) [속보] 해설진 曰 “10년 동안 본 적 없던 작전 야구다” (취익) 몬스터즈, 성근표 작전 수신 완료-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사인 속 ‘제가 칼춤 추겠습니다!’ 망나니(?) 못지않은 신들린 타격 릴레이 ♨대공개♨ 각) 1차전 패전투수, 송승준 (성 식/음/전/폐! 복수 준비 완료- 21승 달성을 위한 21번 투수의 운명적인 등.장. ‘나 너무 신나, 한일장신대야’ 투수조 맏형, 송삼봉의 자비 없는 복수극이 궁금하다면? ▶

15R 두산 베어스 2군 (1)
옛날 옛날, 평화로운 곰들의 마을이 있었답니다. 곰들은 가을마다 성대한 축제를 열었는데요~ ??? : 꺄--!!! 괴물이다--!! 곰들을 찢으러 온 괴물들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최강 몬스터즈” 꽃 피던 축제장이 피 튀기는 전쟁터로 변하고 마는데... 413일 만에 친정야구장에 돌아온 현) 몬스터즈 에이스 ★유희관★ 내가 또 잠실에서 던질 수 있다니..(감격) 그/러/나 감동도 잠시 국가대표 3루수 허.경.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ㄴ0ㄱ 괴물에 맞서는 곰장군 등장 “곰들의 방망이는 불망이란다” PICK ME! UP! 떨어지면 바로 코치행-! 잠실 내고향 박용택 vs 야구천재 정성훈 ??? : 엄마 아들 오늘 안나와..T^T 선발 오디션 참가자 용택X성훈 운명은? < 포.기.하.지.마 > 인생 최다 관중 단 100명, 최강 막내 “박찬희” 250배 관중 앞에 서다.. (긴장감 MAX) 시련에 봉착하고마는데..! @_@ 박↗찬↗희↗ 박↗찬↗희↗ 그래....! 나 박찬희,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심장 꽉 잡아!! 25,000명을 들었다↑ 놨다↓하게 만든 최강야구행 롤러코스터 출발합니다 뿌-뿌-!
15R 두산 베어스 2군 (2)
두목곰(a.k.a.배신자)에게 혹독한 신고식을 선사해 주마 곰돌파 : 꺄아아아아악----!!!! 오솔파 : 끼야아아아악----!!!! 기쁨의 환호? 또는 경악의 절규! 잠실 땅을 뒤흔든 마지막 승부의 결말 ※약 30m 전방 동점 주자 접근 중입니다※ 몬스터즈의 턱밑까지 쫓아온 진격의 베어스, 꽉 잡아! 공 들어간다! 에이스 희관의 마지막 사투 희관! 렛미두잇뽈유! 오늘을 위해 특타 했지★ (쿄-옹) 몬스터즈 타자들의 불방맹이 가동~!!!! 그/런/데 말입니다... 안타 훔치는(?) 곰들의 묘기 show! show! show! ??? : 점마 방송을 모르노... 아직 한 발 남았다... 9회 위기 속 나타난 ★잠실 남주★ 난 누구지...? 내 이름을 외쳐 봐! OOO! OOO! 잠실을 뒤흔든 그 이름은 혹시... 근데... 잠깐만... 정말 9회 말도 있어요...? 최강야구최종_진짜최종_진짜정말최종.match 숨 한 번 쉬고 가실게요!!! (쓰읍-하) 그 겨울, 한여름의 오렌지 태양 아래 누구보다 뜨거웠던 몬스터즈의 최종장! 숨 쉬는 법도 까먹게 만든
회차 없음
No description available.
주요 출연진
정근우
Self
정성훈
Self
이승엽
Self
박용택
Self
이택근
Self

김성근
Se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