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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히어로, hero"
개요
홈쇼핑 중독에 빠진 것도 모자라 파격적인 언행을 일삼는 중졸 검사 쿠리우 코헤이(기무라 타쿠야 분)가 도쿄지방검찰청으로 부임해 소소한 사건에서 출발해 연관되는 각종 난해한 사건을 해결하는 에피소드를 주축으로 한 드라마.
상태
Returning Series
네트워크
Fuji TV
시즌 및 에피소드

시즌 1
정의감 가득한 검사 쿠리우 코헤이(기무라 타쿠야 분)가 도쿄지방검찰청 죠사이지부로 부임하면서 검사를 꿈꾸는 성실한 검찰사무관 아마미야 마이코(마츠 타카코 분)를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
에피소드

최악의 만남
도쿄지검 조사이지부 검사들은 형사부 부장 우시마루의 지휘로 가이오 건설과 미사키 국회의원의 검은 유착 사건에 대한 강제 수사에 들어간다. 이런 와중에도 검사들은 이번에 부임하게 된 아오모리에서 오는 신입 검사에게 관심을 갖는다. 다음 날 편한 차림인 구리우가 찾아왔다. 스스로 사무관이 되겠다고 말한 아마미야는 그의 경력을 듣고 크게 놀란다. 구리우가 작은 사건에 끈질기게 집착하는 모습에 이해하지 못하는 조사이지부 사람들. 한편 속옷 도둑을 담당하던 구리우가 미사키 의원의 알리바이에서 앞뒤가 안 맞는 정황을 포착하는데…?

돌이킬 수 없는 두 사람
구리우는 폭행 살인 사건을 맡게 된다. 상대는 국회의원의 아들로 정당방위를 주장하면서 거물 변호사를 앞세워 석방을 종용한다. 하지만 구리우는 내심 미심쩍어하며 수사를 이어나간다. 원래 구리우가 맡게 될 일을 각각 약속이 있었던 검사들이 마지못해 처리하기 시작한다. 구리우는 수사를 계속해 나가면서 의심을 더해가는데…?

사랑이라는 이름의 범죄
단골 바에서 남녀가 말싸움을 하다가 남자가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벌어진다. 그를 취조하다가 상대 여자에게 결혼 사기 혐의가 있었다는 걸 알아내게 된다. 결혼 사기는 범죄 혐의를 파악하는 게 어려운 것이 상식이다. 하지만 구리우는 남성을 부추겨 사기 피해 신청서를 내게 한다. 고소장을 손에 든 구리우는 여자가 경영하는 키친 스튜디오로 향하는데….

그에게 배운 것
조건이 좋은 변호사로 이직을 희망하는 시바야마가 거대 법률 사무소로부터 헤드헌팅 당한다. 한편 에가미는 스토킹 사건을 조사하면서 용의자 남성이 죄가 없다고 판단하여 풀어주게 된다. 하지만 그 남성이 병원에서 도망치면서 사건이 급변한다. 그러나 구리우는 도망친 남성이 범인인지 확신할 수 없다고 공동 수사를 진행한다. 형사들은 검사들이 수사 놀이를 한다고 빈정대고 이렇다 할 증거도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구리우와 아마미야가 다시 현장을 살펴보는데….

둘만의 밤
불륜을 원인으로 검찰 직원이 지방으로 좌천됐다는 이야기가 조사이지부에서도 화제가 된다. 아마미야는 미스즈의 도발로 불륜을 하고 있다고 선언하는데. 한편 구리우와 아마미야가 맡게 된 사건도 불륜과 관련된 상해 사건이었고 증인인 내연녀에게 증언을 받기 위해 지바에 있는 온천지로 향한다. 그녀의 증언에 수상함을 느낀 구리우는 하룻밤 자고 가기로 하는데. 과연 구리우는 그녀에게서 새로운 사실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인가.

그녀의 가장 소중한 물건
아마미야는 바에서 만난 남자를 따라 어떤 술집으로 향한다. 분위기가 무르익을 즈음에 갑자기 경찰이 들이닥치면서 그곳이 카지노 도박장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다음 날까지 경찰 조사를 받은 아마미야는 문득 자신의 소지품이 없어졌다는 걸 알아챈다. 필사적으로 그 물품을 찾으려고 하지만 점점 주변 사람들의 의심이 커져만 가는데. 그때 구리우가 담당한 사건의 단서를 찾을 수 있는 곳이 아마미야가 체포된 바였다.

너를 만나서 다행이야
스에쓰구, 엔도, 아마미야는 점점 사무관 일에 대한 불만이 쌓여간다. 그때 새로운 사무관인 마사키가 들어오고 그는 사무관을 그만두고 크레이프 가게를 경영할 거라고 말한다. 한편 구리우는 대기업 전무가 지하철에서 성추행을 한 사건을 담당하게 되는데 상대 변호사는 피해자 여성의 과거를 끌어내서 협박한다. 구리우는 피의자를 기소까지 끌고 갈 수 있을 것인가.

과거를 아는 여자
입증이 어려운 의료 과실 사건을 맡게 된 구리우. 상대측 변호사는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다쓰미 에리코다. 조사에 고전을 겪던 구리우는 미스즈의 도움으로 수술을 도와준 간호조무사의 존재를 알아내서 증언을 요구하지만 다쓰미 변호사와 이미 말을 맞춘 상태였다. 하지만 양심이 남아있던 간호조무사 마야마는 구리우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증인석에 서는데 갑자기 그녀의 증언이 180도로 변한다.

내가 언제나 곁에 있어
출근 도중에 석고상이 떨어지는 헤프닝을 겪은 아마미야. 한편 같은 날 아무도 시키지 않은 피자가 배달되고 그 피자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걸 보고 혼비백산하는 조사이지부 사람들. 검찰에 원한을 가진 사람의 소행이라고 판단하고 함께 행동하기로 한다. 그런 와중에 아마미야의 가방에서 폭발물이 발견된다. 불안해진 아마미야는 구리우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구리우는 피자 폭탄 범인을 찾아내고 잡았지만 그 범인은 아마미야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데….

이별의 예감
구리우는 인기 여성 앵커를 습격하여 다치게 했다고 체포된 청년을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한다. 그 처분을 납득하지 못한 앵커는 검찰심사회에 제소하고 방송에서는 검찰에 대한 비난이 들끓기 시작한다. 그런 와중에 앵커가 두 번째로 습격받아 그 비난이 더 거세지는데 앵커는 불기소된 청년이 범인이 아니라는 걸 알아챈다. 솔직하게 방송에서 고백하려고 하지만 경찰이 이를 막으면서 입막음으로 구리우가 과거에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는 사실을 폭로하는데….

마지막 사건
앵커 사건으로 세간을 들썩이게 하여 맹비난을 받는 구리우. 지검 상층부는 구리우를 지방으로 보내기로 한다. 한편 구리우가 마지막으로 맡게 된 사건은 축구장 경비원 살인 사건. 피의자를 체포하지만 묵비로 일관하는데 그 와중에 국회의원이나 고급관료 사건을 전문으로 하는 도쿄지검 특수부가 피의자를 취조한다고 밀고 들어온다. 혼자 남은 피해자의 아들을 위해서라도 끝까지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구리우. 끈질기게 조사를 진행하는 와중에 그날 축구장에 어떤 정치가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내게 된다.
주요 출연진

기무라 타쿠야
Kohei Kuryu / 久利生公平

正名僕蔵
Syuji Ido / 井户秀二

角野卓造
Yutaka Ushimaru / 牛丸丰

카츠무라 마사노부
Tatsuo Egami / 江上达夫

야시마 노리토
Kenji Endo / 远藤贤司

코히나타 후미요
Takayuki Suetsugu / 末次隆之

勝矢
Keita Kosugi

키타가와 케이코
Chika Asagi / 麻木千佳

おかやまはじめ
Otsuka

杉本哲太
Masashi Tamura / 田村雅史

濱田岳
Daisuke Uno / 宇野大介

마츠시게 유타카
Kenzaburo Kawajir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