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쇼로 돌아가기
걸어서 세계속으로
개요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
상태
Returning Series
네트워크
KBS1
시즌 및 에피소드

2005년
에피소드
과거의 도시, 미래를 품다 - 영국 맨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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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필드에서 리빙필드로 - 캄보디아 프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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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얼굴 - 미국 뉴욕 맨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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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빛이 살아 숨쉬다 - 터키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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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속의 작은 유럽, 홋카이도 하코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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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전통을 미래로, 대만 가오슝(高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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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작은 거인, 로드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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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 700년 고도(古都) - 태국 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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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을 간직한 미로의 도시,
모로코 페스
아프리카 희망의 땅 끝에 서다 -
남아공 케이프타운
무지개 너머 파라다이스가 있다 - 미국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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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雪國)에서 만난 日本 - 일본 아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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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리를 따라 걷다 - 스페인 그라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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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나무 사이로 - 그리스 펠로폰네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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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심장 -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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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향기 가득한, 봄날의 - 일본 큐슈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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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나라, 여유를 담다 - 핀란드 헬싱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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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자유를 담다 - 미국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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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아트 허브를 꿈꾼다 -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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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보다 아름다운 블루 -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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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브의 진주 - 헝가리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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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 공존의 섬 - 뉴질랜드 남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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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 비경 - 중국 구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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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길목 - 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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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섬나라 - 마다가스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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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기획 지구촌, 전통축제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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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의 행복한 메아리 - 마셜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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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최대의 섬 루손을 가다 - 필리핀 루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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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자연을 만나다 - 캐나다 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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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 음악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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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 순서 자연이 유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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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 따스한 미소가 꽃피다, 베트남 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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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알프스 - 만년설이 유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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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인 - 안데스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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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열정의 땅, 미국 유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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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을 향기 속 설렘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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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알프스 - 이탈리아 돌로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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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 동서양의 역사를 바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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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힐링을 만나다 - 뉴질랜드 남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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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 스위스 4개의 보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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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 지중해의 숨은 보석, 터키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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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 - 정원의 섬, 카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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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 봄! 음악에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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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일본의 알프스 도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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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북부 - 사계절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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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 태양과 바람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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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회 특집 3편 4,500km 캐나다 대 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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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 - 원석의 휴양지, 하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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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해 - 문화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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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 알프스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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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 개척자들이 일군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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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향기를 품다,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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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 봄이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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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 여행, 미국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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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이 숨겨둔 천국, 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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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빚고 인간이 그린 곳, 남아프리카공화국 & 레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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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땅, 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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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특집 스페셜 2부, 가족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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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특집 스페셜 3부, 부모님을 보내드리고 싶은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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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 떠나는 감성 여행, 일본 북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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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이상의 여행,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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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아름다움 '할로'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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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의 천국,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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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 하와이, 하와이
당신이 하와이로 떠난다 마음먹었을 때, 한 번쯤 들어봤을 이 단어. 알로하! 이 시간 하와이의 품에 안겨 진정한 알로하를 느껴본다.
알프스의 눈동자, 슬로베니아
중세 유럽 속 동화 같은 풍경, 그리고 신비한 전설을 따라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사람들. 알프스를 넘어 아드리아해까지 슬로베니아는 대자연이 주는 축복 아래 수천 년 이어져 온 전통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유럽을 비추는 푸른 알프스의 눈동자, 슬로베니아로 간다.
타맘,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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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 뉴질랜드를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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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설국,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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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의 도시,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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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아름다운 섬, 인도네시아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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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살아 숨 쉬는 활화산을 품은 땅,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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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신들의 땅,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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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 짧은 여름 속으로,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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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미대륙 횡단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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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개척시대, 황야를 달리다. 미국 애리조나, 뉴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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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하바,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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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를 품은 도시들 - 그리스,이탈리아,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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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빙하의 선물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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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특집 - 알로하 하와이1 오아후, 마우이, 빅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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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특집 - 알로하 하와이2 카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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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자연을 만나다 - 서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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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의 나라에서 가을을 만끽하다 - 캐나다 온타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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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에 안기다 - 뉴질랜드
하늘이 선사한 청정자연이 가득한 곳, 뉴질랜드. 푸르른 바다로 둘러싸인 이곳은 어떤 섬이든 발길 닿는 곳마다 싱그러운 자연을 머금고 있다. 파도가 만들어낸 조각 같은 풍경부터 에메랄드빛 물줄기가 굽이치는 폭포를 지나 뉴질랜드 한편에 자리하고 있는 장엄한 빙하와 만년 설산을 만난다.
걷고, 오르고, 채우다 - 오스트리
유럽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알프스를 품은 나라, 오스트리아 이곳의 고산에서는 한여름에도 만년설을 만날 수 있다. 알프스의 고봉을 오르고 또 올라 드넓게 펼쳐지는 자연의 경이로움과 직접 마주한다. 곳곳에 오스트리아 대표 음악가 모차르트의 흔적이 남아 있는 잘츠부르크부터 중세 풍경을 그대로 간직한 마을까지. 문화예술이 꽃 피고 환상의 자연경관이 펼쳐지는 오스트리아로 떠나본다.
미국 서부의 낭만 2부 - 샌디에이고, 애리조나, 뉴멕시코
드넓은 대지만큼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한 곳, 미국! 겨울에도 포근한 날씨를 유지하는 샌디에이고 이곳의 공원에는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과 초목 위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동물들이 있다. 거친 황야가 펼쳐지는 미국 서부의 역사가 담긴 애리조나주를 지나 오랜 시간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땅이었던 곳으로 독특한 문화가 남아 있는 곳, 뉴멕시코주까지. 자연의 아름다움에 문명의 아름다움이 더해진 미국 서부로 떠난다.
동유럽의 봄 - 체코, 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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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낭만 속으로 -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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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준 선물 나이아가라와 오로라 -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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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선물 - 슬로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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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선물 - 슬로베니아
[알프스의 선물 "슬로베니아"] 슬로베니아 제1의 도시 류블랴나. ‘사랑스럽다’라는 뜻을 가진 이곳은 이름처럼 도시 곳곳에 사랑과 낭만이 있다. 푸니쿨라를 타고 도시에서 가장 높은 류블랴나성 전망대에 올라 사랑스러운 시내를 한눈에 담는다.
예슐의 향기 - 리히텐슈타인, 오스트리아, 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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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유럽의 중원, 폴란드
동유럽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 폴란드. 쇼팽의 도시 바르샤바에서부터 타임머신을 타고 중세로 돌아간 듯한 크라쿠프, 소박한 멋이 있는 작은 도시 루블린까지. 아픈 역사 속에서도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폴란드를 만난다.
최고의 힐링을 만나다 - 뉴질랜드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나라, 뉴질랜드. 요트의 천국 오클랜드에서부터 화려한 자연경관이 유혹하는 밀퍼드 사운드까지 눈부신 자연을 배경으로 짜릿한 레저를 즐긴다. 뉴질랜드의 맑고 깨끗한 대자연 속으로 떠나보자!
예술의 향기 - 리히텐슈타인, 오스트리아, 체코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나라, 리히텐슈타인, 오스트리아, 체코. 리히텐슈타인가의 흔적이 남아 있는 체코 모라비아 지방에서 세계에서 6번째로 작은 나라 리히텐슈타인, 옛 합스부르크 왕가의 영광을 간직한 오스트리아 빈까지. 화려했던 문화와 역사를 만난다.
상상 이상의 여행 - 아랍 에미리트
사막 위에 세워진 신비롭고 화려한 나라, 아랍 에미리트 ‘세계 최고’의 수식이 가득해 보이는 모든 게 랜드마크가 되는 두바이에서 모래섬 위에 세운 문화 예술의 도시 아부다비까지. 닮은 듯 다른 두 도시를 여행한다. 상상 이상의 나라, 아랍 에미리트로 떠나보자!
공존의 도시를 걷다 - 싱가포르
말레이반도 최남단에 위치한, 싱가포르 인도양과 태평양을 잇는 도시 국가로 도시의 멋과 낭만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다.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평화의 섬나라로 간다.
대륙의 二色 매력 - 미국 동·서부
미국의 낭만이 가득한 뉴욕과 애리조나! 콘크리트 정글, 미국 최대의 도시 뉴욕과 서부 개척의 대역사가 펼쳐진 곳, 애리조나. 잠들지 않는 화려한 도시에서 느끼는 낭만과 거친 사막에서 만나는 자연의 경이로움 대륙을 가로질러 서로 다른 매력을 만난다.
봄이오다, 헝가리
역사와 낭만을 품은 나라, 헝가리! 유럽 중심부에 위치한 헝가리는 천년의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중부 유럽의 심장이다. 도나우의 진주 부다페스트를 중심으로 유럽 최대의 온천 복합 시설 세체니, 언덕 위에 지어진 작은 도시 쉬메그까지. 잔잔하지만 활력 있는 헝가리의 봄을 만난다. 헝가리 최고의 봄을 찾아 떠나보자!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 캅카스를 가다 –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캅카스 3국 중 두 나라인,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캅카스는 과거 실크로드를 따라 동서양의 문화가 교류되던 지역으로 번영과 동시에 주변국의 침략을 받으며 무너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했다. 꺼지지 않는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부터 여러 국가와 접해 있는 동서 문명의 교차로, 아르메니아까지. 유구한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삶의 이야기를 만난다.
인도양의 보석들 – 스리랑카, 모리셔스
인도양의 보물섬, 스리랑카와 모리셔스. 찬란하게 빛나는 섬, 스리랑카. '인도양의 진주'라고도 불리는 스리랑카에는 신비롭고 독특한 문화유산이 여전히 남아 있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을 벗 삼아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만난다. "신은 모리셔스를 창조했다. 그리고 그것을 본떠 천국을 만들었다." '톰 소여의 모험' 저자 마크 트웨인은 모리셔스를 이렇게 극찬했다. 때 묻지 않은 자연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모리셔스를 만나다.
대자연을 품다 – 캐나다 서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준비한 특별한 시작. 그 첫 번째 여행지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대자연을 품은, 캐나다 서부다. 일찍이 마스크를 벗고 일상을 회복하고 있는 캐나다는 여전히 관광 대국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탁 트인 브리티시컬럼비아 빅토리아의 절경부터 서부 관광의 하이라이트, 로키산맥의 장엄한 컬럼비아 빙원, 캐나다 최초의 국립 공원, 밴프까지. 위로와 힐링을 선물하는 캐나다 대자연 속으로 간다.
북태평양의 행복한 쉼표 – 북마리아나 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걸어서 세계 속으로> PD들이 준비한 특별한 시작. 그 두 번째 여행지는 태초의 자연이 보석처럼 빛나는 북태평양의 보물, 북마리아나 제도다. 주도(主都) 사이판섬과 티니언섬, 로타섬 등 14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곳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우리나라와 최초로 ‘트래블버블’을 맺어 현재까지 유지중이다. 사이판 최고의 다이빙 포인트 그로토의 환상적인 수중동굴부터 때 묻지 않은 순수의 섬 티니언, 슬픈 역사를 간직한 푸른빛의 로타섬 까지 우리가 기다린 여름을 쫒아 모험을 떠나본다.
해가 지지 않는 여름 – 노르웨이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준비한 특별한 시작. PD가 추천하는 해외여행지, 그 세 번째는 노르웨이다. 57,000km 해안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피오르 풍광과 변화무쌍한 날씨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곳, 노르웨이. 백야로 해가 지지 않는 여름에는 아름다운 노르웨이를 더 오래도록 볼 수 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스타방에르에서부터 유럽대륙의 최북단, 노르카프 북극권 깊숙이 자리한 아름다운 섬, 로포텐 제도까지 5천 미터의 힐링 여행을 떠난다.
대서양의 낙원 – 카나리아 제도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준비한 특별한 시작. PD가 추천하는 해외여행지, 그 네 번째는 카나리아 제도다. 아프리카 서북쪽에 위치한 7개의 화산섬, 카나리아 제도. 스페인령이지만 유럽 대륙보다는 아프리카 대륙에 더 가까운 이곳은 매력적인 해변과 연중 내내 온화한 기후로 많은 이들이 찾는 휴양지다. 카나리아 제도의 가장 큰 섬, 테네리페부터 자연의 재앙을 딛고 일어선, 란사로테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그란카나리아까지. 대서양의 낙원으로 떠난다.
행복의 길을 찾아서 – 베트남 최북단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준비한 특별한 시작. PD가 추천하는 해외여행지, 그 다섯 번째는 베트남 최북단이다. 베트남 최북단 산악 지역 일대를 잇는 ‘행복의 길’을 따라 독특한 지형과 다채로운 문화를 찾아 떠나는 여정. 행복의 길의 시작점 ‘km0 석상’에서 출발해 꽌바의 ‘룽 쿠이 동굴’을 지나 동반에 사는 소수민족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마피령 협곡을 거쳐 룽꾸 깃발 타워까지
냉정과 열정 사이 – 아르헨티나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준비한 특별한 시작. PD가 추천하는 해외여행지, 그 여섯 번째는 아르헨티나다. 우리나라 대척점에 위치한 아르헨티나. 기후는 정반대, 시차는 정확히 12시간 차이 난다. 지구 반대편, 이곳에 서서 해방을 외친다. 남미의 파리라 불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부터 때 묻지 않은 자연이 반겨주는 파타고니아 지역까지 냉정과 열정 그 사이 어딘가를 그리며 떠난다.
중동의 레인보 – 오만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준비한 특별한 시작. PD가 추천하는 해외여행지, 그 일곱 번째는 오만이다. 건조하고 메마른 땅 위에 빛나는 중동의 오아시스, 오만 그곳에선 독특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아랍의 전통문화를 존중하고 지켜가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신에게서 인간으로 – 이탈리아 정원Ⅰ
낭만과 예술의 나라, 이탈리아. 그런 이탈리아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정원 여행. 모든 서양 정원의 모태가 된 이탈리아 정원에는 르네상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오래된 이야기가 숨어 있다. 정원마다 펼쳐지는 색다른 풍경과 그 속에 숨어 있는 알레고리(상징)를 찾아. 신에게서 인간으로 방향을 틀던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 정원으로 떠난다.
2,500km 광활한 대륙을 달리다 – 몽골 서부
중앙아시아 고원 지대에 자리한 몽골. '용감하다'라는 뜻의 ‘몽골’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용감한 유목민의 후예들이 살아가고 있다.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시작해 몽골 서부의 시작, 하르 호수를 지나 서부의 끝, 알타이까지. 내딛는 곳이 곧 길이 되는 몽골 대륙을 횡단하며 사막과 초원, 만년설과 빙하가 공존하는 신비의 땅을 만난다.
태초의 자연 속으로 소순다의 섬 - 발리 & 숨바
깨끗한 자연이 살아 있는 소순다의 섬, 발리와 숨바 팬데믹 이후 4월부터 해외 관광객을 받기 시작한 발리. 발리의 바다가 관광객들로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그리고 발리를 닮은 듯하지만, 더욱 순수한 자연의 모습으로, 떠오르는 관광지, 숨바섬.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듯 깨끗한 ‘천사들의 호수’ 위쿠리 라군과 에메랄드빛의 탕게두 폭포. 그리고 선사시대부터 이어진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마을, 캄풍 타룽. 복잡한 도시를 떠나 시간이 멈춘 듯한 태초의 자연 속으로의 여행을 떠난다.
천개의 얼굴 – 뉴질랜드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나라, 뉴질랜드. 마오리어로 '길고 흰 구름의 땅'이라는 뜻의 뉴질랜드는 천혜의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힐링의 섬이다. 문화와 역사의 향기가 짙은 활기찬 북섬부터 순수한 자연의 풍광을 간직하고 있는 남섬까지 발길 닿는 곳마다 다채로운 풍경과 독특한 문화가 펼쳐지는 뉴질랜드에서 다양하고 특색 있는 모험이 펼쳐진다.
인간에서 자연으로 – 이탈리아 정원Ⅱ
낭만과 예술의 나라, 이탈리아. 그런 이탈리아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정원 여행. 모든 서양 정원의 모태가 된 이탈리아 정원에는 오래된 이야기가 숨어 있다.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정원을 만들어라! 르네상스 시대의 대칭과 비례를 이루는 정원부터 현대적 세련미와 감수성이 있는 정원까지. 1편에 이어 더 매혹적인 정원의 이야기를 찾아간다.
알프스 3대 미봉(美峯)을 가다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 걸쳐 있는 유럽의 지붕, 알프스. 유럽에서 가장 광활한 산맥인 알프스는 눈 덮인 장엄한 산과 그림엽서 같은 호수, 아름다운 마을이 펼쳐져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알프스 3대 미봉을 찾아 떠나는 길에 마주하는 매혹적인 풍광과 자연이 주는 벅찬 감동과 메시지.
찬란한 유산을 간직한 나라 – 캄보디아
이번 여행지 캄보디아는 인도차이나반도를 지배했던 크메르 제국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곳이다. 크메르 제국의 시초, 프놈쿨렌과 가장 번성했던 앙코르 시대의 유적, 앙코르와트. 그 안에 숨어 있는 천상의 무희 압사라를 찾아가 보고 가난하지만 행복한 미소를 가진 톤레사프 호수 사람들과 크메르 시대부터 내려오는 전통 명절 프춤번을 들여다본다.
상상 그 이상의 아일랜드 - 아일랜드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큰 섬, 아일랜드 800년 동안 영국의 지배를 받아 왔지만 아일랜드 고유의 역사와 문화가 가득한 곳이다. 그중에서도 아일랜드 하면 빠질 수 없는 펍과 문학! 문학과 예술의 도시 수도 더블린을 시작으로 아일랜드 제2의 도시 코크,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의 흔적이 있는 슬라이고까지. 상상 그 이상의 매력이 펼쳐진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사막 – 오스트레일리아
광활한 대륙의 나라, 오스트레일리아. 대륙 전체를 영토로 가진 유일한 나라 오스트레일리아는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살아가는 축복의 땅이다. 도시가 곧 랜드마크인 시드니부터, ‘지구의 배꼽’이라 불리는 울룰루까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사막을 즐기는 여행이 시작된다.
활력 충전 퀘벡 여행 – 캐나다 동부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라 불리는 캐나다 퀘벡 프랑스 개척 당시 역사가 지금도 살아 숨 쉬는 퀘벡. 농민과 상인이 상생하며 경제 성장을 이뤄가고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며 지속 가능한 여행을 약속한다. 가스페반도 끝에 위치한 페르세 보나벤처섬과 4억 년 전 지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미과샤 국립 공원, 다양한 예술인이 사는 마을, 베생폴과 리무스키 등 지친 심신을 달래 주고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퀘벡의 자연 속으로 떠난다.
중앙아시아의 알프스, 톈산을 품다 – 카자흐스탄
유라시아 대륙, 실크로드의 중앙, 카자흐스탄. '자유로운 사람들'이란 뜻의 카자흐스탄은 자유롭게 누빌 수 있는 드넓은 땅과 인간의 손길이 잘 닿지 않은 태고의 자연을 간직한 아름다운 나라다. 현대적 도시 문화와 유목 문화가 어우러져 살아가는 곳,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구석구석을 만난다.
독특한 매력에 반하다 – 태국
‘자유’라는 뜻의 타이는 제국주의 시대에 동남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독립을 유지한 나라다. 그로 인해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와 명소가 전국 곳곳에 남아 있다.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시작해 상클라부리의 몬족 다리를 거쳐 카오야이 국립 공원의 안에 있는 해우나록 폭포, 북동부의 힌삼완과 푸 톡 사원까지 태국의 놀라운 풍경을 마주한다.
푸른 하늘의 나라 – 몽골 중부
푸른 늑대의 후예들이 사는 땅, 몽골 중앙아시아 내륙에 위치한 몽골은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넓은 영토를 가진 국가다. 이번 여행은 그동안 많이 소개되었던 동부, 서부를 벗어나 푸른 하늘이 손에 잡히지 않는 사막이 펼쳐진 몽골 중부로 향한다. 해발 3천여m의 하즈아자르가산맥 엘겐 하드(Elgen Khad)의 1,600m 수직 절벽의 아찔한 풍경과 끝없이 펼쳐진 황량한 땅에서 만난 낙타 유목민의 삶과 이방인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느껴본다.
세계 최고 영국 정원을 가다 – 과거에서 현재까지
성탄절을 앞두고 관광객맞이에 분주한 영국. 거리 곳곳에는 성탄 장식이 가득하다. 하지만 영국인들이 가는 곳은 따로 있다는데. 우리가 아는 '현대 공원'의 모태가 된 영국의 정원. 가을, 겨울을 더 아름답게 하는 정원의 비밀이 숨어 있다. 왜소함에서 시작해 세계 최고에 이른 영국 정원으로 떠난다.
남미 속의 작은 남미 – 에콰도르
지구 반대편 적도의 나라, 에콰도르. 스페인어로 '적도'를 뜻하는 에콰도르는 북반구와 남반구가 한데에 공존하고 원주민 문화와 정복자 문화가 융합되어 있으며 가톨릭과 토속신앙이 어우러진 곳이다. 안데스 고산지대에서부터 생명력 넘치는 바닷속까지 인간과 자연이 빚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만난다.
시장 연(緣)과 길(道)을 잇다 – 세계의 시장
시장을 보면 세계가 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기찻길 시장부터 동물이 더 극성인 갈라파고스 어시장, 문화와 문물이 교환 됐던 실크로드의 간이 장까지. 나라와 나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준 소통과 화합의 장, 세계 시장을 만난다.
알프스의 숨은 보석, 이탈리아 돌로미티
유럽의 지붕, 알프스! 유럽 8개국에 걸쳐있는 알프스는 동서 길이만 1,200km인 대산맥이다. 그 속에 숨겨진 진짜 보석! 신이 만든 조각품, 이탈리아 돌로미티를 만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돌로미티 명소와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새롭게 추천하는 돌로미티의 절경을 만난다.
가장 아름다운 색, 포르투갈
시간의 색을 품은 나라, 포르투갈. 대항해 시대의 영광이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이곳에는 시간의 흔적과 포르투갈 고유의 색이 곳곳에 녹아있다. 대지진을 딛고 일어선 리스본부터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기하학적 요새의 도시, 엘바스 2천 년 전통의 탈랴 와인을 만날 수 있는 알렌테주 지방까지. 진짜 포르투갈의 색을 찾아 나선다.
세계 최고 영국 정원을 가다Ⅱ – 현재에서 미래로
풍경식 정원의 원조 국가, 영국. 정원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영국으로 가라! 우리가 아는 '현대 공원'의 모태가 된 영국 정원에는 정원의 과거와 현재는 물론 미래까지 담겨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온실 정원에서부터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람 모형 정원, 폐자재를 이용해 만든 정크아트 정원까지. 모방에서 시작해 세계 최고에 이른 영국 정원을 만난다.
새해 소망을 품고 떠나는 – 타이완
2023년 새해를 맞아 떠나는 여행. 타이완의 최대 도시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101타워 불꽃축제를 보며 2022년 마지막 밤을 떠나보내고 2023년 새해 첫날 양명산에서 이번 여정을 시작한다. 션컹 라오제에서 맛보는 취두부 그리고 타이둥 가는 길에서 만난 싼셴타이, 여정의 피로를 풀어줄 리송온천과 타이완 원주민 베이난족을 만나고 난터우에 있는 일월담에서 새해 소망을 기원해 본다.
지중해를 품은 클레오파트라의 휴양지 – 튀르키예 남서부
유럽과 아시아 대륙에 걸쳐 있어서, 다양한 자연환경을 가진 나라, 튀르키예! 특히 따뜻한 지중해 인근의 남서부 지방은 고대부터 유명한 휴양지들이 즐비하다. 지중해에서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욀뤼데니즈부터 고대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에페수스, 튀르키예 최대 휴양 도시 안탈리아, 클레오파트라가 사랑했던 아름다운 시데의 일몰까지 에메랄드빛 바다가 유혹하는 튀르키예로 떠나보자.
스페인 남부, 소도시를 달리다
유럽 남서쪽 이베리아반도에 위치한 스페인! 중심부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 남부는 발길 닿는 곳마다 스페인 특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알람브라를 품은 그라나다부터 스페인에서 가장 정열적인 곳, 세비야까지. 크고 작은 도로를 따라 자동차를 타고 달리며 스페인 남부 구석구석 숨겨진 낭만을 찾아 떠난다.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지중해의 숨은 보석, 몰타
지중해의 작은 보석, 몰타. 지중해의 푸른 바다가 크림색의 라임스톤과 조화를 이루며 화려한 바로크 문화와 선사시대 및 중세를 아우르는 유적과 도시 곳곳에서 마주하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이 관광객을 유혹한다. 역사의 흔적이 살아 숨 쉬는 작은 섬나라, 몰타의 매력을 만나 본다.
대자연을 품은 매혹의 섬, 수마트라 –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의 수많은 섬 중 가장 크고 세계에서 6번째로 큰 섬 수마트라. 거대한 화산 폭발이 낳은 이 땅에는 열대우림 속에서 살아가는 멸종 위기의 야생 동물들과 그들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다. 다양한 부족과 그들의 다채로운 문화가 공존하는 곳 정글 깊숙이 숨어 있는 대자연을 찾아서
눈과 낭만이 내리는 겨울 왕국 – 일본 아오모리 & 홋카이도
일본 북부에 위치한 아오모리와 홋카이도는 ‘눈의 도시’로 겨울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그림 같은 설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온천부터 하얀 눈밭 속을 달리는 감성의 기차 여행 그리고 주민들이 함께하는 겨울 축제까지! 눈은 이곳의 삶과 떼려야 뗄 수가 없다. 새하얀 세상 속에서 겨울을 차분히 녹이는 사람들과 눈 닿는 곳곳 그림 같은 풍경을 찾아서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다 - 아랍에미리트
사막 위에 세워진 나라 아랍에미리트. 그중에서도 수도 아부다비는 7개의 토후국 중 가장 넓은 영토와 가장 많은 석유 매장량을 자랑하는 곳이다. 웅장함에 압도되는 대통령 궁, 카사르 알와탄부터 아랍에미리트 최고급 호텔인 팰리스 호텔, 세계에서 가장 크고 화려한 것을 수집해 만든 셰이크 자이드 모스크까지. 생명의 물 오아시스를 찾듯 가장 척박한 땅에서 풍요를 이룬 화려한 아부다비를 만난다.
천 가지 얼굴의 도시, 홍콩
국제 금융, 관광, 쇼핑, 미식의 도시로 알려진 홍콩 하늘로 치솟은 마천루, 화려하게 빛나는 야경 너머로 자연의 속살을 그대로 드러낸 홍콩은 전혀 다른 모습이다. 도심에서 20분만 벗어나면 만나게 되는 대자연은 완전히 다른 세상이다. 경이로운 대자연이 문명 세계를 품고 시간과 경계가 허물어지는 곳, 지금껏 몰랐던 홍콩의 모습을 찾아간다.
생애 꼭 한 번만이라도, 우유니
아메리카 중서부에 위치한 나라, 볼리비아. 안데스 원주민 비율 50% 이상이 살아가는 이곳은 남미에서 원주민 비율이 가장 높은 곳으로 여전히 그들만의 전통과 문화가 이어지고 있다. 전 세계인의 버킷리스트 우유니 소금 사막부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도, 라파스 때 묻지 않은 자연을 간직한 사하마 국립 공원까지. 태고의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압도적인 풍광과 신비한 안데스 문화를 곳곳에서 만난다.
이슬람 정원 여행 - 모로코
신비로운 이슬람 왕국, 모로코 다채로운 자연과 함께 아랍인과 베르베르족 등이 독특한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이곳엔 모로코의 또 다른 자랑, 이슬람 정원이 있다. 건조하고 척박한 땅에 만들어진 싱그러운 지상낙원. 모로코로 우리가 몰랐던 이슬람 정원 여행을 떠난다.
자연이 선사한 총천연색 즐거움 - 카리브해 ABC
아름다운 세 개의 섬, 카리브해 ABC 소(小) 안틸레스 제도 서쪽 끝에선 자연이 주는 총천연색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에메랄드빛 바다를 펼쳐낸 아루바부터 발길 닿는 곳마다 다채로운 퀴라소, 위대한 대자연을 품은 보네르까지. 아름다운 풍경 뒤 숨은 이야기와 함께 마음을 사로잡는 카리브해로 떠나본다.
불과 매혹의 나라 - 과테말라
화산을 품은 땅, 과테말라. 이곳에선 아직도 뜨겁게 터져 나오는 활화산의 얼굴을 마주할 수 있다. 자연재해로 폐허가 되었던 옛 수도 안티과 과테말라에 피어난 아름다움과 마야 문명의 전통을 이어 나가는 사람들의 모습까지. 울창한 밀림 속 유적지를 발견했던 탐험가의 마음으로 과테말라의 숨겨진 진면목을 찾아 떠나본다.
북적북적 순박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 - 방글라데시
벵골만 연안에 자리 잡은 국가 방글라데시는 국토 면적이 남한보다는 조금 더 크고 한반도 크기의 3분의 2 정도 된다. 하지만 인구는 세계 8위. 대한민국 인구의 3배가 넘는 높은 인구 밀도의 나라다.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나라, 방글라데시로 떠나본다!
길들지 않는 자유 - 미국 텍사스
풍요의 땅, 텍사스 카우보이와 롱혼 소, 바위투성이 사막에서부터 600킬로미터에 달하는 해안선까지 광활한 대지 끝에서 만나보는 텍사스 이야기. 모든 게 정말 큰 곳, 풍요로운 땅 미국 텍사스의 속살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다Ⅱ – 아랍에미리트
최고와 최대를 지향하는 나라, 아랍에미리트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것을 모아놓은 도시 아부다비부터 중동의 금융중심지이자 사막 위의 최첨단 도시 두바이까지. 높이 솟은 마천루에 담긴 이들의 유구한 전통과 바다 위의 거대한 인공 섬 팜 주메이라,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부르즈 칼리파를 만나본다. 엄혹한 땅 사막에서 찾은 오아시스, 아랍에미리트로 떠나보자!
아드리아해를 비추는 붉은 보석, 그 찬란한 빛에 물들다! - 크로아티아
아드리아해의 보석이라 불리는 곳, 크로아티아. 따사로운 햇살 아래 짙푸른 아드리아해가 반짝이고 주황빛의 지붕이 파도처럼 넘실댄다. 크로아티아의 심장 자그레브부터 초록빛의 신비로움을 머금은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세계 3대 진미 트러플의 주산지인 모토분까지.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소도시들과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골목길을 구석구석 걸어보고 바라만 보아도 위로가 되는 신비로운 자연 경관을 눈에 담는다.
원시의 자연에 안길 때 - 동말레이시아
원시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곳, 동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는 말레이반도 남부를 차지하는 서말레이시아와 보르네오섬 북서부의 동말레이시아로 이루어져 있다. '아시아의 허파' 보르네오섬부터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닷속 형형색색 열대어들이 자유롭게 헤엄치는 툰 사카란 해양공원, 세계 3대 일몰 명소로 꼽히는 코타키나발루까지. 우거진 야자수와 하얀 백사장, 마치 낙원과 같은 팀바팀바섬에서 바다의 유목민 '바자우족'을 만나보고 밀림의 짙은 어둠 속, 별처럼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공연을 감상한다.
세상을 밝히는 빛, 등불의 나라 - 스리랑카
찬란한 불교문화와 그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나라 스리랑카. 대승불교권인 우리나라는 음력 4월 8일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지만 남방불교권의 경우 음력 4월 보름 부처님 오신 날 'Vesak Day(베삭 데이)'를 기념한다. 부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그것을 기쁨으로 여기는 사람들을 만나러 스리랑카로 떠나본다!
가늘고 긴 신비한 나라 - 칠레 1
사막과 빙하를 모두 가지고 있는 나라 칠레. 칠레의 중앙부에 위치한 수도 산티아고에서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집 '라차스코나'와 6대째 내려오는 국보급 와이너리 '쿠지노 마쿨'을 살펴보고 파타고니아 최고의 절경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부터 6,200년의 세월 속 카레라 호수가 빚어낸 대리석 동굴까지 길어서 다양한 매력을 가진 나라, 칠레로 떠나본다!
색채와 기이함의 열정 - 멕시코 정원
스페인의 정복에도 불구하고 인디언 고대 문명의 흔적이 남아있는 멕시코. 현대 벽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디에고 리베라와 20세기 페미니즘의 아이콘 프리다 칼로가 함께 살았던 집의 정원을 시작으로 아즈텍 문명의 깃털 달린 뱀 신의 정원 니도 데 케찰코아틀, 축구장보다 큰 공간을 스테인드글라스로 채운 코스모비트랄 정원과 밀림 속 보물찾기 같은 신비한 정원 라스 포자스까지. 화려한 색감에 담긴 기이한 열정의 나라, 멕시코 정원으로 떠나본다!
생명의 물을 찾아서, 위스키 로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땅, 스코틀랜드. 이곳엔 '생명의 물'이라 일컫는 스코틀랜드의 명물, 위스키가 있다. 3천여 병의 위스키가 있는 에든버러 위스키 체험관을 시작으로 '이탄'을 태워 위스키에 독특한 향을 더한다는 아일러섬의 증류소들과 깨끗한 강 주변에 밀집한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증류소들까지. 위스키 한 잔에 담긴 독특한 풍미의 나라, 스코틀랜드로 떠나본다!
빛과 예술을 만끽하다, 프랑스 남부
예술가들은 왜 프랑스 남부를 사랑했을까?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샤갈이 정착한 아름다운 중세마을 생폴드방스를 시작으로, 20세기를 대표하는 거장 피카소가 독특한 화풍을 담아 도자기를 빚었던 작은 마을 발로히와 그가 여생을 보낸 고즈넉한 언덕 마을 무쟁, 알로쉬 숲속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연극까지. 따스한 햇살이 영감의 원천이 되는 곳, 프랑스 남부로 떠나본다!
실크로드 타고 시간 여행, 우즈베키스탄
실크로드의 주요 교차점이자 티무르 제국의 중심지, 찬란한 유적과 독창적인 문화유산을 보유한 나라 우즈베키스탄. 광활했던 제국의 전성기를 연상시키는 '구르 아미르'부터 중앙아시아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칼란 미너렛'까지. 화려한 이슬람 유적의 백미를 돌아본다. 종이 인형, 도자기, 실크까지 전통 방식을 고집하며 화려한 역사 속 순박한 얼굴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나라,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나본다!
바다 햇빛 화산 속으로, 이탈리아 나폴리
눈부신 티레니아해와 정겨운 골목길이 여행자를 유혹하는 곳, 나폴리. 투명한 햇살 아래 익어가는 레몬과 토마토가 풍성하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피자를 굽고 베수비오 화산보다 더 뜨겁게 축구를 사랑하는 도시. 바다, 햇빛, 화산의 향기를 가득 품은 이탈리아 나폴리의 속살 속으로 들어가 보자!
가늘고 긴 신비한 나라, 칠레Ⅱ
북쪽 사막에서 남쪽 빙하까지! 가늘고 긴 신비한 나라 칠레 1편에 이어, 또 다른 매력을 찾아 떠난다.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곳 아타카마 사막의 황량한 아름다움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독특한 동물을 만나본다. 해발 2,545미터의 고원지대를 달려 도착한 달의 계곡부터 사해처럼 몸이 둥둥 뜨는 소금호수까지, 마치 외계행성에 와있는 듯한 신비로움을 만끽한다.
가을에 물들고 예술에 젖는다, 체
중부 유럽의 중심, 체코. 천 년 넘는 역사를 품은 이곳에 가을이 찾아왔다. 보헤미아 왕국과 신성로마제국의 수도였던 프라하에서 시작해 아름다운 보헤미아의 숲, 체코스위스 국립공원을 누비며 자연을 만끽하고 체코 서부에 위치한 카를로비바리에서 다양한 온천의 모습을 즐기는 체코인의 삶에 녹아들어 본다. 체코 최고의 명절,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여전히 전통적인 방법으로 잉어 잡이를 하는 로즘베르크 저수지에서 흥겨운 축제를 함께 즐겨본다.
행복의 왕국, 부탄
불교의 성지로 불리는 부탄. 해발 2,000미터 높이에 사원과 집들이 줄지어 있고 계곡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강줄기가 되어 에메랄드빛을 발한다. 아찔한 절벽 위에 지어진 탁상 사원의 신비로운 전설부터 세계에서 가장 높은 청동 좌불상 도르덴마, 부탄 불교의 중심지 붐탕에서 만난 화려한 축제까지. 아름다운 자연과 신비로운 문화가 어우러진 곳, 부탄으로 떠나보자!
푸른 행복의 섬! 빈탄&서수마트라
인도네시아 푸른 적도의 섬을 찾아 떠나는 여행! 다양한 종교와 문화가 공존하는 빈탄과 찬란한 전통을 이어온 서수마트라로 떠나본다!
독일에 가을이 오면...
가을에 젖은 독일은 어떤 모습일까? 독일 서부의 아름다운 도시 쾰른에서 만난 흥겨운 카니발부터 고요한 정취를 맛볼 수 있는 검은숲 슈바르츠발트, 처음 공개되는 루트비히 2세의 궁전 에탈 린더호프 궁전과 첫눈이 쌓인 독일의 최고봉 추크슈피체산까지! 반짝이는 카셀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겨울을 엿보고 오색빛깔 가을이 내려앉은 독일의 구석구석을 만끽해 본다.
아름다운 단순함, 일본정원을 가다
아름다운 단순함을 찾아 일본정원으로 떠나본다! 20년 연속 일본정원 1위,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아다치 미술관 정원, 연못 위 황금빛 극락정토, 킨카쿠지 정원, 잔잔한 바다를 정원 삼은 일본의 베네치아 이네후나야, 물 없이도 폭포와 강, 바다를 묘사하는 가레산스이 정원과 화려한 빛으로 밤을 눈부시게 물들인 니조성 정원까지. 단순한 정원에 열도의 소망을 녹여낸 일본정원으로 떠나본다!
북방의 장미, 란나 왕국을 찾아서 - 태국
란나 왕국의 수도였던 치앙마이. 구시가지 곳곳에 숨겨진 왕국의 유산을 만나고 태국력 12월 보름에 열리는 축제 로이끄라통과 이펭을 즐겨본다. 하늘에 맞닿아있어 천공사원이라 불리는 왓 찰름프라킷부터 파야오 호수 위 떠 있는 사원 왓 티록 아람, 색으로 빚어낸 사원 왓 롱 쿤과 왓 롱 수아 텐까지, 태국 사원의 독특한 매력을 느껴본다 북방의 장미, 란나 왕국의 흔적을 찾아서 태국 북부로 떠나보자!
북방의 장미, 란나 왕국을 찾아서 - 태국
란나 왕국의 수도였던 치앙마이. 구시가지 곳곳에 숨겨진 왕국의 유산을 만나고 태국력 12월 보름에 열리는 축제 로이끄라통과 이펭을 즐겨본다. 하늘에 맞닿아있어 천공사원이라 불리는 왓 찰름프라킷부터 파야오 호수 위 떠 있는 사원 왓 티록 아람, 색으로 빚어낸 사원 왓 롱 쿤과 왓 롱 수아 텐까지, 태국 사원의 독특한 매력을 느껴본다 북방의 장미, 란나 왕국의 흔적을 찾아서 태국 북부로 떠나보자!
거칠고 아름다운 나라, 아르헨티나
거칠고 경이로운 자연 속 열정적인 사람들이 사는 나라, 아르헨티나! 거리 곳곳에서 열리는 탱고 공연을 즐기고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메시의 고향 로사리오를 둘러본다. 남극과 가장 가까운 땅이자 아르헨티나의 최남단 우수아이아부터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이구아수 폭포, 고산 지대를 달려 도착한 해발 4,350미터의 열네 빛깔의 언덕까지, 거칠지만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아르헨티나로 떠나보자!
숨겨진 보물, 사우디아라비아
'걸어서 세계속으로' 2005년 방송 이래, 처음 여행하는 국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꺼지지 않는 불빛과 화려한 미래도시를 경험하고 홍해의 아름다움을 품은 도시 제다를 만나본다. 고대도시 헤그라가 선사하는 경이로운 자연을 만끽하고 고요한 사막 한가운데서 쏟아지는 별들 아래 특별한 시간을 누려본다. 3천 년 역사의 문화유산부터 새롭게 지어지고 있는 미래도시까지, 사막 위 숨겨진 보물을 찾아 떠나본다!
날로 빛나고 늘 새롭다! 베트남
푸른 자연과 긴 강줄기의 나라, 베트남 베트남 남부의 심장으로 불리는 호찌민부터 이른 아침부터 활기가 넘치는 어업의 도시 무이네, 청정 자연 맹그로브숲과 원숭이들의 낙원이 있는 섬 껀저, 메콩강 삼각주 최대의 도시 껀터까지. 메콩강을 따라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따라 늘 빛나고 새로운 베트남으로 떠나보자!
지성과 열정의 공존, 포르투갈
지성과 열정이 공존하는 나라, 포르투갈! 구불구불 언덕길마다 따스함이 묻어나는 리스본부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거대 파도를 만날 수 있는 곳 나자레, 검은 망토를 두른 대학도시 코임브라와 와인을 싣고 나르던 항구도시 포르투까지. 오늘을 즐기며 과거의 영광을 기억하는 나라, 포르투갈로 떠나보자!
천하제일 풍경구, 겨울왕국 신장웨이우얼 - 중국
하얀 설경이 펼쳐진 천하제일 풍경구가 있는 나라, 중국. 은빛 설원의 매력을 찾아 떠나본다!
자연, 신년 기세를 전하다 - 뉴질랜드
빙하와 화산이 빚어낸 나라, 뉴질랜드. 빙하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걸작 와카티푸 호수부터 영화의 명장면들이 탄생한 곳 글레노키, 3천5백만 년의 시간과 대자연의 조각품 팬케이크 바위&블로홀, 화산 호수 옆 마오리족 민속 마을 와카레와레와까지, 신비한 자연과 특별한 전통을 간직한 뉴질랜드에서 신년 기세를 힘차게 받아본다!
축복의 섬, 세부&보홀
축복의 땅, 필리핀 세부&보홀. 필리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세부. 10일간의 성대한 시눌룩 축제부터 영화 ‘아바타’의 배경의 모티브가 된 아름다운 투말록 폭포, 행사에 빠지지 않는 필리핀 전통 음식 레촌을 만나보고 작은 어촌마을 오슬롭에서 고래상어들과 투명한 물속을 누벼본다. 흥미진진한 모험이 기다리는 섬, 보홀. 다이빙의 천국 발리카삭에서 화려한 열대어와 산호를 만나고 거대한 원뿔 모양의 언덕, 초콜릿 힐의 신비한 매력을 만끽한다. 푸른 자연 속 환상적인 모험이 있는 곳, 필리핀 세부와 보홀로 떠나보자!
순박한 미소가 아름다운 나라, 네팔
히말라야의 나라, 네팔. 누구나 한 번쯤은 만나보고 싶은 웅장한 히말라야부터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간직한 시골 마을까지 네팔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본다. 히말라야의 관문 포카라부터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아기자기한 시골 마을 향자곳, 해발 1,500미터에 위치한 구룽족 마을 르왕갈렐, 아시아의 세렝게티 치트완 국립공원과 역사가 깃든 신들의 도시 카트만두까지. 순박한 미소가 아름다운 나라, 네팔로 떠나보자!
겨울 페로, 바람의 노래 - 페로 제도
태초의 신비를 품은 땅, 페로 제도. ‘토르의 항구’라는 뜻을 가진 수도 토르스하운부터 협곡 속 온기가 느껴지는 마을 죡브, 페로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클락스비크, 물개 부인의 잔혹한 전설이 전해지는 칼소이섬과 태초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드랑가르닐과 틴트홀무르까지. 거대한 대자연 속, 겨울 페로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노래에 귀 기울여 보자.
자바섬 구석구석 인생 사진 명소 찾기, 인도네시아
그림 같은 풍경을 간직한 나라, 인도네시아. 자바섬 동부에 위치한 도시 말랑부터 5개의 화산이 모여 있는 브로모 텡게르 스메루 국립공원, 2006년부터 현재까지 진흙을 뿜어내는 시도아르조 진흙 화산, 태초의 신비가 남아있는 좀블랑 동굴과 현지인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아름다운 티망 해변까지. 자바섬 구석구석 인생 사진 명소를 찾아 떠나보자!
다채로운 축제의 나라, 이탈리아
유서 깊은 전통과 다채로운 문화가 공존하는 나라, 이탈리아! 이탈리아 북부 최대 도시 밀라노부터 지중해의 보석 같은 다섯 마을 친퀘테레, 150년 전통의 거대한 종이 공예 카니발이 열리는 비아레조,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아름다운 도시 루카와 화려한 가면 축제가 열리는 물의 도시 베네치아까지, 독특한 방식으로 다양한 축제를 즐기는 이탈리아로 떠나보자!
신들이 만든 슬프고도 찬란한 나라, 캄보디아
신비로운 크메르 문명이 살아 숨 쉬는 신들의 땅, 캄보디아. 신들의 사원이라 불리는 앙코르와트부터 울창한 밀림 속 자리한 신비로운 사원 타 프롬, 캄보디아의 아픈 역사가 잠들어 있는 도시 프놈펜, 숨겨진 보석 같은 환상의 섬 코롱섬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가득한 나라 캄보디아로 떠나보자!
펍과 맥주를 즐기는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 영국
펍과 맥주의 나라, 영국! 런던 템스강 인근 수제 맥주 양조장 집결지인 버몬지부터 세계적인 맥주 스타일이 탄생한 도시 버튼 어폰 트렌트, 5대째 이어져 온 전통 방식의 타워 양조장이 자리한 훅 노턴, 아일랜드 현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리버풀과 굴 축제로 유명한 해안 마을 위스타블까지. 파고들수록 새로움이 기다리는 곳, 영국으로 떠나보자!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글라데시의 7대 도시 라지샤히. 과거 라지샤히의 중심이었던 궁전 푸티아 라지바리와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는 판차 라트나 고빈다 사원에 들러 정교한 테라코타 조각 벽돌로 건축된 역사적 건물들을 자세히 살펴본다.
구석구석, 다채롭다 - 스페인
다채로운 매력이 있는 곳, 스페인. 세계적인 화가 ‘살바도르 달리’가 사랑한 마을, 카다케스부터 스페인 중세 시대를 그대로 간직한 도시 지로나, 성벽으로 둘러싸인 바다 위의 도시 페니스콜라, 아름다운 동굴을 품은 산속 마을 카스테욘과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중 하나인 과달레스트까지, 구석구석 매력이 넘치는 스페인으로 떠나본다.
자유를 향한 변주곡 - 그리스
자유로움이 가득한 나라, 그리스! 고대 그리스 문화의 중심지 아테네부터 굴곡진 역사를 간직한 고대도시 코린토스, 기암괴석 위 수도원이 자리한 신비로운 도시 메테오라와 유럽 최초의 문명 발상지 크레타섬까지, 반복되는 일상 속의 작은 변주, 자유를 찾아 그리스로 떠나보자! 고대 그리스 문화의 중심지, 아테네. ‘높은 곳의 도시’라는 뜻의 아크로폴리스는 도심에 우뚝 솟아 있어 아테네 시내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다. 체감온도 40도의 무더위 속 지하철을 타고 모나스티라키 광장부터 신타그마 광장, 무명용사의 비까지 아테네의 구석구석을 살펴본다. 드넓은 경기장, 갑자기 달리기를 한다! 전체가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파나티나이코 경기장은 고대 올림픽이 중단된 지 약 1,500년 만에 제1회 근대 올림픽이 개최된 곳이다. 올림픽 영웅들의 발자취를 따라 힘껏 달린 후 시상대에 올라 올림픽 역사의 일부가 되어본다. 위로는 이오니아해, 아래로는 에게해를 접해 지리적 요충지로 번영을 누렸던 도시, 코린토스. 성경 속 ‘고린도’로 지칭되는 곳이기도 하다. 그리스의 철학자 디오게네스와 유럽을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와 성대한 사도 바울 축일 행사를 통해 진정한 자유에 담긴 의미를 되짚어본다. ‘공중에 떠 있다’라는 뜻으로 기암괴석 위 수도원이 자리한 도시, 메테오라. 이곳은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기 시작했던 15세기경 지어져 현재 6개의 수도원을 방문할 수 있다. 수도승들은 수도사 감옥이라 불리는 곳에 스스로를 고립시키며 수행을 이어갔다는데... 깎아지를 듯한 절벽 위 수도원을 지을 수밖에 없었던 사연에 귀 기울여 본다. 그리스에서 가장 큰 섬이자 미노아 문명이 시작된 크레타섬. '그리스인 조르바'의 저자 니코스 카잔차키스 박물관에 들러 그가 갈망했던 자유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살펴보고 그리스인들의 역사적 의미가 담긴 춤사위와 함께 자유로운 크레타섬의 정취를 느껴본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올리브 나무가 있는 곳, 부베스.
그들이 사는 세상, 술라웨시 소수 부족 유람기 - 인도네시아
인도양과 태평양 사이 각양각색 숨은 매력이 가득한 적도의 섬,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화산과 공존하며 재앙의 땅을 축복의 땅으로 일군 미나하사족과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는 바다의 유목민 바자우족, 그리고 독특한 장례 문화를 가진 토라자족까지 술라웨시에 사는 소수 부족을 찾아 인도네시아로 떠나보자! 술라웨시 북부 내륙 산간 지역에 사는 미나하사족. 그들의 고향인 토모혼에는 특별한 전통시장이 있다. 멧돼지부터 뱀, 박쥐 등 오래전부터 지역 원주민들은 야생 동물을 식재료로 써왔다는데..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색 전통시장인 토모혼 시장을 둘러보고 사왕간 마을에서 미나하사족의 전통 돌무덤 와루가에 얽힌 사연을 들어본다. 지난 2012년 폭발한 로콘 화산을 포함해 4개의 화산이 있는 지역에서 터를 잡고 살아가는 미나하사족. 그들은 폭발을 막아달라는 간절한 염원을 담아 부킷카시 화산 중턱에 사람 얼굴을 한 거대한 석상을 남겼다. 화산의 재앙을 축복의 선물로 일군 그들을 만나본다. 멸종 희귀종을 포함해 약 222종의 동물이 서식하는 탕코코 국립공원. 이곳엔 술라웨시 검은원숭이와 곰쿠스쿠스, 물총새와 크기 약 15cm, 몸무게 100g 내외인 안경원숭이 등 다양한 동물이 살고 있다. 여러 희귀 동물들을 찾아 정글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 본다. 바다의 유목민이자 바다의 집시라 불리는 바자우족을 찾아 부나켄 해양공원에 있는 나인 브사르섬으로 떠난다. 약 1천 명의 바자우족이 살아가는 이 섬에서 이슬람 사원과 교회, 어딜 가나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주민들을 만난다. 순수함을 그대로 간직한 바자우족의 평화로운 일상을 들여다본다. 불멸의 땅 타나 토라자! 독특한 장례문화를 지금까지 이어오는 토라자족이 사는 곳이다. 장례 의식에 꼭 필요한 물소를 거래하는 볼루시장과 토라자족 상위계층의 장례식 장소 보리 파린딩을 둘러보고 절벽 무덤부터 동굴 무덤까지 죽음을 생의 가장 성대한 축제로 여기는 토라자족을 만나본다.
천의 얼굴을 가진 공존의 땅 - 말레이시아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나라,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의 경제, 문화의 중심지 쿠알라룸푸르부터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페낭, 에메랄드빛 백사장과 천혜의 자연을 품은 랑카위까지, 다채로운 볼거리와 문화를 찾아 말레이시아로 떠나보자! ‘흙탕물의 합류’의 뜻을 가진 도시, 쿠알라룸푸르. 도심에 우뚝 솟아 있는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와 KL 타워를 시작으로 과거 식민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 메르데카 광장과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을 둘러본다. 로열 셀랑고르 주석 공장에 들러 세계적으로 유명한 말레이시아 주석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동남아 최대의 힌두교 성지 바투 동굴! 40미터가 넘는 거대한 전쟁의 신 ‘무루간’ 동상을 지나 특별한 의미가 담긴 272개의 계단을 올라본다. 무려 4억 년 전 형성된 거대한 자연 종유석 동굴 사원을 마주해 본다. 말라카 해협에 자리한 지리적 요충지로 식민 지배의 역사를 가진 ‘동양의 진주’, 페낭.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조지타운과 오래된 건물마다 수놓아진 형형색색의 벽화를 살펴본다. 페낭 거리를 걷다 보면 중국식 건물을 많이 만날 수 있다. 그중 가장 유명한 곳은 쿠씨 일가의 사당, 쿠콩시다. 화려한 장식과 조각들은 당시 황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었다고 하는데... 아름다운 건축물에 얽힌 사연을 들어보고 추씨 성을 가진 중국인들이 모여 사는 집성촌 추 제티에서 옛 조상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경이로운 대자연의 섬, 랑카위. 빽빽한 열대림이 뒤덮인 산 중턱엔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와 노닐다 갔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텔라가 투주 폭포가 시원하게 흐른다. 랑카위의 천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킬림 생태공원에 들러 울창한 맹그로브 숲과 다양한 생물종을 통해 자연의 생명력을 만끽한다.
[시청자와 함께하는 여행] 캐나다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 캐나다 무스코카
'걸어서 세계속으로' 최초! 시청자와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캐나다 이야기!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한가위를 맞아 아주 특별한 여행을 선물한다! 캐나다 무스코카에 사는 애청자를 따라 걷기 여행부터 카누, 낚시까지 현지인들이 자연을 즐기는 특별한 방법을 만나본다.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 브루스 페닌슐라 국립공원과 무스코카의 역사를 간직한 도시 헌츠빌,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주립공원 앨곤퀸 주립공원과 힘차게 떨어지는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캐나다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캐나다 무스코카로 떠나보자! 토론토 국제공항에 도착, 애청자 김지원 씨를 만났다! 가장 먼저 호수로 둘러싸인 브루스 페닌슐라 국립공원으로 향한다. 청량한 공기가 가득한 숲과 호수를 지나 김연아 선수가 여름휴가를 보낸 곳으로도 유명한 꽃병섬에 들러 고요한 아름다움을 만끽해 본다. 무스코카를 즐기는 첫 번째 방법, 낚시! 낚시 전 사전 허가증을 받고 현지인들이 낚시를 즐기는 곳에서 커다란 입을 가진 라지 마우스 배스를 낚아본다. 카누 위에서 우연히 만난 필 씨가 들려주는 자연을 즐기는 방법에 귀 기울여 본다. 무스코카를 즐기는 두 번째 방법, 트레킹!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주립공원인 앨곤퀸 주립공원은 수많은 호수와 광활한 숲을 거니는 트레킹으로 유명하다. 여우, 비버, 늑대 등 수많은 야생동물이 살고 있는 이곳에서 천혜의 자연 속 자유로움을 느껴본다. 무스코카를 즐기는 세 번째 방법, 코티지에 머무르기! 코티지는 캐나다인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기는 집을 통칭한다. 현지인 쥰 할머니가 살고 있는 작고 소박한 코티지부터 우리나라의 독채 펜션과 같은 아늑한 코티지까지, 겨울이 길고 흐린 날이 많은 캐나다에서 짧은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무스코카를 떠나 나이아가라로 향한다! 1678년 발견된 나이아가라 폭포는 캐나다 쪽에 1개, 미국 쪽에 2개가 있는데 캐나다 쪽 폭포는 말발굽 모양을 닮아 호스슈 폭포라고 불린다.
서부의 야성, 옐로스톤 _ 미국 서부
옐로스톤의 대자연 속에서 서부의 야성을 이어가는 미국 서부 와이오밍주에는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 옐로스톤 있다. 번식기를 맞아 수컷 바이슨(아메리카들소)의 뿔 대결이 한창이다 세계 최대의 마그마를 품은 옐로스톤 화산지형을 가다. 정확하게 90분마다 온천수를 내뿜는 올드페이스풀 섭씨 90도 온천수에서 박테리아가 만든 형형색색, 그랜드 프리스매틱 스프링 지금도 온천수가 만들고 있는 바위산, 매머드 스프링 세계 경제의 흐름을 바꾸는 잭슨홀 미팅, 그 준비가 한창인 잭슨레이크 로지 100년 넘게 로데오 경기를 이어가는 잭슨 대자연을 사랑하며 카우보이의 기개를 이어가는 곳 서부의 야성, 옐로스톤으로 떠나보자. 아메리카들소가 지배하던 땅, 와이오밍 : 최대 6천만 마리의 들소가 지배하던 들판. 19세기 총과 철도가 서부로 들어오고 모피 시장이 발달하면서 들소는 1천 마리 미만으로 급감했다. 세계 최초로 옐로스톤 국립공원이 지정되고 들소를 보호하면서 현재 들소는 1만 마리 수준으로 복원 중이다. 8월 번식기를 맞아 와이오밍의 들판에서 주황색 새끼 들소들과 암컷을 차지하기 위해 쫓고 쫓기는 수컷 들소들을 만나본다. 세계 최대의 화산 지형, 옐로스톤 : 옐로스톤은 세계 최대의 마그마를 품고 있는 살아있는 화산지대다. 세계에서 가장 큰 수준의 간헐천과 스프링(온천샘)이 많다. 옐로스톤 온천의 가장 큰 신비는 박테리아. 손도 대지 못하게 뜨거운 온천수에서 박테리아가 형형색색의 빛깔을 빚어낸다. 빨강, 주황, 노랑, 녹색, 파랑으로 빛나는 거대한 스프링은 세계의 비경 리스트에 들어가는 장관이다. 빗물이 지하로 스며든 뒤 마그마에 의해 수증기가 되어 땅 밖으로 솟구친다. 물의 순환은 지질을 빠르게 바꾼다. 매머드스프링 지구에서는 온천수가 땅 밖으로 솟구쳐 흐르면서 광물질을 퇴적시킨다. 이 광물질이 계단과 테라스, 하얀 사막 같은 풍경을 만든다. 그 속에서 박테리아가 햇볕과 반응하며 만든 섬유, 산호초 형상을 만나본다. 올드페이스풀 간헐천은 90분마다 온천수를 50미터 높이로 뿜어낸다.
푸른 낙원에서 온 초대장, 태국 남부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섬 그리고 열대 우림의 정글 신들도 쉬어간다는 파라다이스 태국 남부! 세계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휴양지 푸껫의 숨겨진 매력 떠오르는 정글 속 힐링 명소 에메랄드 풀 그리고 끌롱 루트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현지인들이 인정한 미슐랭 맛집, 공개 영화 007 촬영지로 유명해진 따뿌 섬 기대 반 설렘 반, 태국 남부로 떠나보자! 태국에서 가장 큰 섬 푸껫 빠똥 해변에선 여행객들이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기고 높이 45미터 대형 좌불상 빅 부다가 높은 산 위에서 푸껫을 항상 내려다보며 지켜주고 있다 구시가지에 들어서면 각양각색의 유럽풍 건물들이 독특하고 다양한 포토 존이 되어준다. 푸껫에서 가장 크고 화려한 왓 찰롱(찰롱 사원) 무리한 노동력 착취에 대항하다 다친 노동자들을 치료해 준 세 스님을 모신 추모 법당 붉은색과 황금색이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주는 대답에는 스리랑카에서 모셔 온 부처님 진신사리가 있다 푸껫의 랜드마크를 찾아가 본다. 태국의 전통 무술 무아이타이 그 매력에 빠져 세계 곳곳에서 모여드는 찰롱 무아이타이 거리 잘 알려지지 않은 현지인만 안다는 미슐랭 맛집, 공개! 저렴한 가격으로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보며 6년 연선 미슐랭에 소개된 사연을 들어본다. 아직은 덜 알려진 최근 떠오르는 여행지 끄라비 열대 우림 길이 약 3킬로미터 작은 호수 끌롱 루트에서 카약을 타고 한적한 물길을 따라 힐링을 만끽한다 지하에서 올라오는 용천수와 석회 물질이 만나 파란색을 띠는 블루 풀 그리고 정글 속 천연 수영장 에메랄드 풀을 만나본다. 잔잔한 바다 위 150여 개의 섬들원 이루어진 팡아 만 해양 국립공원에서 1974년 개봉한 영화 ‘007 황금 총을 가진 사나이’의 촬영지 따뿌 섬에 들어가 추억의 영화 속 장면을 떠올려보고 바다 위 세워진 팡아 만에서 유일하게 사람이 거주하는 무슬림 수상 마을 빤이 섬에서 오랜 세월을 지키며 살아가는 섬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사람과 바람이 머무는 곳에서 만난 K-문화 ‘키르기스스탄’
국토의 93%가 산으로 이루어진 나라 넉넉한 대자연의 품에서 위로를 얻고 소박한 삶 속의 유목민들에게서 환대를 받다! 한국 문화에 대한 꿈과 열정으로 가득한 키르기스스탄 한글과 한국 문화에 대한 열정 비슈케크 웅장한 대자연이 품어주는 바르스콘 평화롭고도 역동적인 유목민의 삶 실크로드 상인들의 휴식처 타쉬라밧 역사와 자연, 문화가 숨 쉬는 카라콜 다가오는 10월 5일 세계 한인의 날을 맞아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키르기스스탄으로 떠나 그 속에서 만난 한글과 한국 문화에 대한 열정을 소개한다. 키르기스스탄의 수도이자 중심지인 비슈케크에서 케이팝에 푹 빠진 학생들을 만난다. 유창한 한국어와 가창력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소녀들. 공연이 끝난 후 한국어 수업을 위해 학교로 가는 학생들을 따라가 본다. 2013년 개원해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비슈케크 세종학당은 현재까지 7천여 명의 현지 수강생을 배출하며 한글과 한국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지 학생들의 한국어 수업을 책임지고 있는 베김아이 교원은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공부한 후 현지 교원이 된 모범적인 사례로 꼽힌다. 세종학당이 있는 아라바예바 국립대학 한국어학과와 비슈케크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웠다. 이후 한국 정부 초청 장학 프로그램(GKS)을 통해 한국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키르기스스탄으로 돌아와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꿈 많고 열정 가득한 학생들의 유쾌한 한글 수업 현장을 소개한다. 만년설이 녹아 흐르는 물이 푸른 초원을 적시는 바르스콘은 최초의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이 휴양한 곳이다.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만년설이 안내하는 길을 걷다 보면 이곳이 천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키르기스스탄에는 푸른 초원만 있는 게 아니다. 수많은 시간 바람이 드나들며 사암을 깎아 만든 스카즈카 협곡은 키르기스스탄의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불린다. 누구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키르기스스탄의 경이로운 풍경을 눈과 마음에 담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