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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싱귤러 포인트
"저항할 수 없는 미래(고지라)를 뒤집어라."
개요
대학원생 메이와 프로그래머 윤. 서로 다른 장소에서 우연히 같은 음악을 듣는다. 낯선 노래, 그것은 두 사람을 초대하는 전주곡이었다. 세계의 운명이 걸린 전장으로. 서로 다른 장소에서 우연히 같은 음악을 듣게 된 대학원생과 프로그래머. 이 신비한 노래에 이끌린 두 사람은 세계를 무너뜨릴지 모를 상상 초월의 힘에 맞서 싸우게 된다. 오리지널 일본 애니메이션 시리즈 《고질라: 싱귤러 포인트》에는 《청의 엑소시스트》 크리에이터 가토 가즈에의 캐릭터 디자인과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터 야마모리 에이지의 새로운 괴수 디자인이 등장한다.
상태
Ended
네트워크
Tokyo MX, BS11, KBS Kyoto
시즌 및 에피소드

시즌 1
에피소드

공존하는 세 운명
마을 철공소에서 일하는 윤과 하베루, 빈 저택에서 기묘한 노래를 듣고 그 근원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한편 비슷한 시각, 대학원생 메이도 다른 장소에서 같은 노래를 듣는다.

한낱 놀이다, 모두
돌연 시가지로 날아든 괴수 라돈. 윤과 고로 영감은 직접 만든 로봇 제트 재규어로 응전한다. 그리고 하늘에서 울부짖는 라돈의 괴성, 윤은 어쩐지 이 소리가 귀에 익다.

사납게 부는 바람
이번엔 무리를 지어 온 라돈 떼, 윤과 동료들은 전파를 이용해 놈들을 외곽으로 유인하려 한다. 한편 기차 안에 있는 메이는 상황을 살피기 위해 어딘가로 접속을 시도한다.

한 번은 낯선 창공
베일에 싸인 라돈 출현의 이유. 윤과 하베루는 전파 관측소와 어떤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 두바이로 날아간 메이는 리 박사의 강연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다.

공론은 다들 박사
인도의 연구 시설 지하에서 괴수 사룬가가 눈을 떴다. 한편 숲에서 프리랜서 기자 가이와 조우한 윤과 하베루, 세 사람은 괴수 안기라스가 가진 경이로운 능력을 목격한다.

두서가 없는 설명
신물질을 최초로 연구한 아시하라의 자료에서 메이는 어떤 수식을 발견한다. 민관군 합동 괴수퇴치 작전이 시작된 니시오 마을, 오타키 팩토리의 제트 재규어도 출격한다.

명징한 디아그람
해군 방위선을 돌파한 만다 무리와 그 뒤를 쫓는 거대 괴수. 결국 ‘그놈’이 도쿄만에 상륙한다. 한편 고로 영감은 제트 재규어를 강화하자며 뜻밖의 물건을 꺼내드는데.

한 사람의 의지에
도쿄를 불바다로 만들던 고질라가 형태를 바꾸고 돌연 침묵한다. 같은 시각, 해변에 방치된 만다의 사체를 발견한 오타키 팩토리의 멤버들, 새로운 괴수의 등장을 예감한다.

에너지 변형 분사
고질라가 진격을 시작했다. 놈의 육중한 걸음과 함께 도쿄가 검붉은 안개에 휩싸여 간다. 한편 해안에서 거미 괴수 떼의 러시를 막는 제트 재규어, 배터리가 남아나질 않는다.

두뇌를 사용하게
메이의 메시지를 본 윤은 하베루와 아시하라의 저택을 다시 찾아간다. 현재의 사태를 예측했다는 아시하라 박사. 그런데 실종된 이 집 주인도 아시하라라니. 우연의 일치일까?

게임을 했던 보람
초시간 계산기를 소개해 주겠다던 BB가 계획을 변경해 메이를 어딘가로 데려간다. 한편 도쿄를 향해 배를 띄운 오타키 팩토리 멤버들, 마침내 고질라 퇴치를 위해 출정한다.

에필로그의 무게
특이점으로 향하던 메이. 아시하라가 초시간 계산기로 무엇을 했는지 알게 된다. 같은 시각, 도쿄에선 고질라 대응 병기 오소고널 다이애거널라이저가 마침내 군에 전달된다.

공명한 두 사람에게
남은 시간은 20분, 끝까지 파국을 피할 방법을 찾는 메이와 페로2. 그리고 예정된 좌표에서 고질라를 향해 날아오른 윤과 제트 재규어. 이들에게 미래는 어떤 답을 줄 것인가.
주요 출연진

미야모토 유메
Mei Kamino (voice)

이시게 쇼야
Yun Arikawa (voice)

타카기 와타루
Goro Otaki (voice)

키우치 타로
Haberu 'Barbell' Kato (voice)

쿠노 미사키
Pelops II (voice)

아자카미 요헤이
Shunya Sato (voice)

우라야마 진
Tsunetomo Yamamoto (vo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