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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네임
"괴물이 되어도 좋다, 넌 내가 죽인다"
개요
아빠를 잃었다. 그것도 바로 눈앞에서. 남은 딸은 결심한다. 반드시 내 손으로 복수하겠노라고. 목표를 위해서라면 방법은 상관없다. 마약 조직의 언더커버가 되어 경찰에 잠입하는 것이라 해도.
상태
Ended
제작자
김진민, Kim Ba-da
네트워크
Netflix
시즌 및 에피소드

시즌 1
아빠를 잃었다. 그것도 바로 눈앞에서. 남은 딸은 결심한다. 반드시 내 손으로 복수하겠노라고. 목표를 위해서라면 방법은 상관없다. 마약 조직의 언더커버가 되어 경찰에 잠입하는 것이라 해도.
에피소드

에피소드 1
최악의 생일이었다. 생일을 축하해주러 찾아온 아빠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한 윤지우. 복수에 혈안이 된 그녀는 무모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다. 범인을 찾을 가능성만 있다면.

에피소드 2
최무진은 도강재에게 엄중한 벌을 내린다. 그러고는 지우를 밖으로 불러낸 무진의 한 마디. 오늘 윤지우는 죽었다! 몇 년 후, 지우는 새로운 신분으로 경찰에 잠입한다.

에피소드 3
타깃을 체포하러 출동하는 마수대. 지우는 뜻밖의 상황에 당황하지만, 이내 서둘러 행동에 나선다. 한편 악의에 찬 보스가 이끄는 신흥 마약 조직이 무진의 제국을 위협한다.

에피소드 4
강재가 무진에게 전쟁을 선포했다. 이 상황을 기회로 활용하려는 차기호. 지우에게서 수상한 낌새를 눈치챈 기호의 지시에, 전필도는 은밀하게 지우의 뒤를 밟기 시작한다.

에피소드 5
죽음의 위기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지우와 필도. 이 사건을 계기로 경찰의 칼끝은 강재를 향한다. 얼마 후, 사무실에서 낯익은 얼굴과 마주친 지우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다.

에피소드 6
집으로 배달된 사진 한 장. 그 사진 속에서 발견한 의외의 인물. 지우는 이제 무엇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하다. 무진은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선택한다.

에피소드 7
지우는 습격자들을 맞아 힘겨운 싸움을 벌인다. 경찰에 제 발로 찾아가 자수까지 하는 무진의 속셈은 무엇일까. 필도는 누군가의 혐의를 입증할 통화 기록을 손에 넣는다.

에피소드 8
복수를 향해 앞만 보고 달려가는 지우. 필도는 지우의 마음을 돌려볼 요량으로 그녀와 자신의 팔목에 수갑을 채운다. 배신자는 용서하지 않는 무진, 그가 다음 행보에 나선다.
주요 출연진

한소희
尹智友/吴恵进

박희순
崔武镇

안보현
全弼道

김상호
车奇浩

이학주
郑泰州

장률
都江才

윤경호
尹东训




